대회 조직위원회는 14일(현지 시간) "날씨가 좋지 않을 것으로 예보돼 애초 16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예선 일정을 15일로 하루 앞당겼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여자 슬로프스타일 예선은 15일 오후 2시15분 시작한다.
여자 슬로프스타일 예선에는 유승은이 출전한다.
유승은은 지난 9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스노보드 빅에어 결선에서 총점 171.00점을 기록, 3위를 차지해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부상 악재를 딛고 깜짝 동메달을 수확한 유승은은 슬로프스타일에서 기세를 잇겠다는 각오다.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은 점프, 레일, 테이블, 박스 등 다양한 장애물을 통과하는 종목으로, 심판 채점에 따라 순위가 정해진다.
이에 따라 여자 슬로프스타일 예선은 15일 오후 2시15분 시작한다.
여자 슬로프스타일 예선에는 유승은이 출전한다.
유승은은 지난 9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스노보드 빅에어 결선에서 총점 171.00점을 기록, 3위를 차지해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부상 악재를 딛고 깜짝 동메달을 수확한 유승은은 슬로프스타일에서 기세를 잇겠다는 각오다.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은 점프, 레일, 테이블, 박스 등 다양한 장애물을 통과하는 종목으로, 심판 채점에 따라 순위가 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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