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밀라노 LIVE]"정말 열심히 준비했다" 1위로 결선 진출한 여자 계주..."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밀어주면서"
751 0
2026.02.15 08:09
751 0

김길리는 "준결선을 언니들이랑 다같이 합 잘 맞췄다. 언니들이 앞에서 든든하게 잘 이끌어주셔서 나도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 이제 결선 잘 준비하면 될 것 같다"고 했다. 이소연은 "팀원들 믿고 해서 좋은 경기 보여드릴 수 있었다. 결승 때도 팀원들 믿으면서 우리가 준비한 것들 최선을 다해서 보여드리겠다"고 했다.

심석희는 "우리가 어떻게 보면 체격도 다 다르고, 나이도 다르다. 그럼에도 너나 할 것 없이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밀어주면서 서로를 믿고 많이 해왔기에 좋은 모습으로 준결선을 마무리할 수 있었다. 남은 결승도 서로를 믿고 자기 자신을 믿으면서 하나가 돼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했다. 최민정은 "첫날은 긴장을 많이 했었다. 무거웠다. 경기력을 천천히 올리려고 했던 만큼 몸도 차근차근 잘 올라와서, 경기할수록 긴장도 풀리는 것 같다"고 했다.

선전을 다짐했다. 최민정은 "계주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 우리가 준비한 만큼 최대한 보여드리면서 좋은 경기 보여드릴 수 있게 하겠다"고 했다.


https://naver.me/5MvlAipJ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메이크프렘X더쿠] 이제는 잡티와 탄력 케어까지! PDRN & NMN 선세럼 2종 체험단 모집 116 00:20 2,99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00,9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96,4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10,71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01,03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2,2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1,7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1,02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0,54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0,78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1,99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2623 이슈 한국 "현무5"와 일본 "12식 지대함 유도탄" 비교, 일본반응 1 09:44 26
2992622 이슈 걍 형도니인 덬들의 설날 모습 09:44 40
2992621 이슈 항공기 경로가 이해가 안됐던 외국인 3 09:42 460
2992620 이슈 이찬원 공계 업데이트 09:40 318
2992619 유머 지금 당장 문을 열고 나가야 한다면? 21 09:39 407
2992618 이슈 NCT 해찬 인스타 업데이트 1 09:38 238
2992617 이슈 카페 알바 경험자들 경악하고 지나가는 라이즈 쇼타로 바리스타 체험(?) 영상 1 09:38 317
2992616 기사/뉴스 “행복했다”…‘판사 이한영’ 정재성, 지성과 애틋한 부자 케미 09:37 255
2992615 기사/뉴스 오세영 "'선업튀' 일진→'판사 이한영' 유세희, 친구도 못 알아봐"[인터... 3 09:33 962
2992614 팁/유용/추천 연휴에 보기 좋은 불교 글귀 모음.theqoo 45 09:25 1,000
2992613 기사/뉴스 유재석X정준하X박명수 재결합 통했다…"옛날 생각 난다" 뭉클 '최고 7.1%' (놀뭐)[종합] 4 09:21 947
2992612 이슈 미국애들도 와 솔직히 이건 우리보다 낫네 하고있는 중국산 영상생성 AI 18 09:21 2,891
2992611 기사/뉴스 박신혜, 과거 ‘성추행 피해’ 강채영 구한 은인이었다..충격 유서 ‘눈물’(언더커버 미쓰홍) 4 09:19 1,833
2992610 이슈 싸가지가 너무 없으면 역사도 씀(N) 4 09:19 1,692
2992609 이슈  조선 왕들의 글씨체.jpg 36 09:14 2,381
2992608 유머 30대 중반부터 시작되는 진정한 싸움 30 09:11 4,712
2992607 이슈 30대 특징 10 09:06 1,788
2992606 기사/뉴스 종영 '판사 이한영' 지성, 박희순에게 복수 성공! 순간 최고 시청률 17.2%[종합] 10 09:01 1,562
2992605 이슈 <왕과 사는 남자> 200만 관객 돌파 132 08:58 6,734
2992604 기사/뉴스 이주빈, 가짜 뉴스가 대체 몇 개야…"美에 가족 살지만" 직접 밝혔다 10 08:51 5,2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