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송훈, '요리괴물' 스승님 걸고 도발 "다시 생각해도 열 받아" 분노
4,993 21
2026.02.15 08:07
4,993 21

송훈이 '흑백요리사2' 촬영 당시 한참 후배인 '요리괴물'의 도발에 또 한 번 분노했다.

14일 방영된 JTBC '아는 형님' 518화에서는 '흑백 요리사 2'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천상현, 송훈, 이문정, 윤나라 셰프가 등장했다.

이날 강호동은 "가장 맛있는 소스는 신경전이다. 송훈과 요리괴물이 최고의 신경전이었다. 스승님 이름 걸고 도발하지 않았냐"며 송훈을 자극했다.

그러자 송훈은 "사실 어떤 애인지 잘 몰랐다. 신세대에 제일 잘나가는 셰프라고 들었다. 1:1 붙을 때 자극적으로 나를 건드렸다"며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송훈과 요리괴물은 미국에서 같은 스승을 둔 제자였다.

이때 요리괴물은 스승의 이름으로 송훈을 자극했었다.

 

 

송훈은 "나의 첫 번째 스승이 '그래머시 태번'의 마이클 앤서니라는 셰프다. 걔도 그 곳에서 일을 했었다. '마이클 앤서니가 송훈 셰프님보다 제가 더 낫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라며 갑자기 욕을 뱉었다.

웃음이 터진 아형 멤버들은 "표정이 진짜 딥빡 받았다. 보는 시청자도 욱할 정도였다"며 분위기를 띄웠다.

또 송훈은 "미안하다. 얼굴 빨개지지 않았냐. 지금 생각해도 열 받는다"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마이클 앤서니는 나의 최고의 멘토 셰프다. 얘한테 그런 얘기를 했다고 생각하니 화났다. 분위기가 고조되면서 얘를 안 고를 수도 없고 다른 애를 고르자니 약해 보였다. 전략적으로 잘못했다"며 결국 요리괴물과 1:1로 맞붙은 상황을 설명했다.

문제는 스승 셰프는 요리괴물에게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다고 밝혀진 것이다.

송훈은 "비하인드 스토리인데 프로필사진 찍을 때 요리괴물이 내 옆에 앉았다. 그때 '도발하려고 한 건 아니었다. 붙고 싶어서 일부러 자극적으로 말한 것'이라고 해명했었다"고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08/0005318755

 

 

목록 스크랩 (0)
댓글 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나인위시스X더쿠💙 나인위시스 #위시앰플 체험단 모집! 216 02.14 7,65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00,9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98,49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11,54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03,58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2,94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1,7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1,02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0,54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0,78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1,99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2688 유머 별 생각없이 봤는데 재밌는 넷플드 (레이디 두아) 13:02 19
2992687 정보 우즈, 월드투어 ‘Archive. 1’ 인천 공연 ‘전회차 전석 매진’ 13:02 21
2992686 이슈 암 치료 받다 파산하고 사망했다던 미국 배우 관련 새로운 논란 2 12:59 932
2992685 기사/뉴스 '냉부' 최현석 VS 손종원, 김풍 '파괴다이닝' 재해석한 매치 성사 4 12:59 245
2992684 이슈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유지태(한명회)를 보는 내 마음...jpg 3 12:59 442
2992683 유머 아버지에게 가장으로 인정받은 동성결혼한 레즈 딸 2 12:58 465
2992682 이슈 박정민 잡아 먹으려다 실패한 박해준 2 12:55 553
2992681 유머 시대의 흐름에 맞춰서 변화한 부관참시 2 12:53 1,097
2992680 유머 엔시티 위시) 역대급 고난이도 팬미팅 드레스코드 18 12:48 1,383
2992679 유머 나랑 똑같은 MBTI를 가진 사람을 만났을때 나는 너무 잘맞는다 vs 극혐 동족혐오 어떤 쪽인지 본인 타입과 말해보는 달글 30 12:48 465
2992678 이슈 2026년 설날 한복사진 올라온 우주소녀 17 12:48 868
2992677 이슈 29살인데 고등학교에서 다시 오라고 한 사람 21 12:46 2,604
2992676 이슈 13년전 오늘 발매된, 다소니 “Good Bye” 1 12:45 75
2992675 이슈 박은빈의 2026년 설날 인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12:43 128
2992674 유머 어제 나무에서 떨어졌던 루이바오 걱정되서 헬멧 씌워줌🐼💜 12 12:41 2,013
2992673 이슈 하나 가족 여러분께 보내는 안유진의 설날 인사가 찾아 왔어요 💌 7 12:40 291
2992672 기사/뉴스 유리조각으로 주점 업주 목 찌른 20대 여성…징역 8개월·집행유예 2년 17 12:40 1,190
2992671 이슈 밴드 실리카겔 체조 입성 18 12:39 1,510
2992670 이슈 KIM JONGHYEON 김종현 2026 설 인사 💌 4 12:38 371
2992669 유머 모든 신기술이 접합된 체스판 3 12:38 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