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릴로앤스티치 애니 본 사람들이면 다 눈물나오는 장면
1,336 21
2026.02.15 01:58
1,336 21

* 릴로는 부모님이 돌아가셔서 (스티치 만나기 전에는) 언니랑 단 둘이 살고 있었음

 

JBcQRa

 

 

 

릴로가 울적해있으니 위로해주는 언니


EsZLgG

 

두 사람의 모습을 지켜보는 스티치


fWFeZh
vLtKMk
NYZYya
iWHwCK
MNHDAl
XsQXgu
IHqBCQ

 

엄마 아빠처럼 보이는 꽃을 떠나보내는 릴로와 언니

 

그래도 릴로와 언니는 둘이 있어 힘이 남


uPQisF
fsBVTt

 

가족이 없는 스티치는 뭔지 잘 모르겠음..

 

(스티치는 실험으로 태어나서 부모님이 없음...)



방으로 들어가서


cUZfnq
pjwVGu

 

릴로가 항상 베개 밑에 숨겨두는 가족사진을 보는 스티치

 

 

ZRIzZN

 

스티치는 아기 외계인이지만 뭔가 슬픔..

 


MDkrhW

 

릴로 “돌아가신 우리 엄마아빠야...비오는 날 운전하시다가 돌아가셨어..”

 

 

NPhaXv

 

“너희 부모님은..? 너 어젯밤에 울었잖아...엄마아빠 꿈을 꾼거니..?”

 

 

hicHgB

 

스티치가 자기처럼 부모님이 보고싶어 울었다고 생각하는 릴로

 

FfXsUq

 

스티치는 부모님이 무슨 존재인지 몰라요....

하지만 왠지 슬퍼지는 스티치..

 


WARGvS
uHbhxC

 

스티치는 자기 침대에서


AGhxmJ
iOWtEF

 

책을 꺼냄

 

책을 들고 떠나려는 스티치에게 릴로는


ZpKhcP

 

릴로 “우리 가족은 이제 언니랑 나뿐이야...장난감도 별로없지만 너만 원한다면 몇 개 가져도 좋아. 네가 우리 가족이 된다면 우리가 잘 돌봐줄 수 있을 것 같은데..”

 

라고 말함

 

 

그래도 떠나려는 스티치에게

 

dnLAKc

 

“오하나의 의미는 가족이야”

 

OXCSdq

 

“가족은 절대로 헤어지지 않는거야....”

(= 널 혼자 두지 않는거야..)


LBmmUf

 

“하지만 네가 원한다면 떠나도 좋아...”

 

라고 말하는 릴로..

 

CfMcbE
xtWsWr
AnDedr

 

하지만 그래도 릴로를 떠나는 스티치...


OpGCVz

 

“네가 떠나도 나는 너를 기억할거니까...”


hYBJZl

 

슬프지만 릴로는 스티치를 붙잡지 못함

YiYmMs
QXmAMA
VphDIe

 

스티치도 떠나고 싶지 않지만 떠나야해요..

 

(+ 자기가 위험하다는 걸 알아서 떠나는거임..ㅜㅜ

외계인들이 스티치 찾고있음...)

 

 

PmZKkF

 

혼자 책을 들고 숲 속으로 들어가는 스티치..


BJZTsb
EwKJFg

 

혼자 책을 펼쳐보는데


IRYzng

 

행복한 오리 가족이 있음..

 

이전 페이지를 보니까


UQCYJZ

 

아기 오리가 “길을 잃었어!”라고 말하면서 울고 있음

 

오리가 길을 잃었다고 소리치니까 가족들이 와서 아기 오리를 찾고 행복하게 사는 내용의 이야기...

 


HsMiFw

 

책을 보던 스티치는 작은 목소리로 말함

 

“...잃었어...”


gLZMRi

 

두리번...


IeLRao

 

두리번...

 

 

이번에는 더 큰 목소리로 소리쳐봄


IcTRYP

 

“잃었어....!!”

 

VDpGDm

 

누가 오나 귀를 열어보지만 아무런 소리도 안 들림


tCBqPG

 

아무도 오지 않음...

 

 

 

동화는 동화였을뿐임....

 

 

 

 

출처:

 

https://youtu.be/UTZofMeIgTg?feature=shared

 

 

 

 

한국어 더빙버전

 

https://youtube.com/shorts/B73HIliPoTA?si=d13-tH6Z35-cEwGG

 

 

 

 

진짜 볼때마다 눈물 콸콸임..ㅠㅠ

 

릴로랑 스티치, 언니 영원히 가족해 ㅠㅠ

 

목록 스크랩 (0)
댓글 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형광끼 없이 트렌디한 멀멀 컬러로 재탄생한 3세대 워터틴트!✨ 오아드 슬레인 파우더믹싱 워터틴트 501 02.12 25,45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00,27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92,5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08,52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98,9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2,2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1,7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1,02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0,54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0,78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0,52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2631 이슈 세조는 말년에 단종에게 지은 죄를 용서받기 위해 노력했대... 23 04:56 880
2992630 이슈 한 마리 64000원인데 또 먹으러 다시 갈 예정이라는 방콕 미슐랭 민물새우 1 04:47 698
2992629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52편 04:44 61
2992628 이슈 강아지 치매 증상 1 04:32 650
2992627 정보 숏폼 중독이 무서운 이유 1 04:29 763
2992626 이슈 돌진하는 깜장꽁 세개 1 04:20 265
2992625 기사/뉴스 [지진정보] 02-15 04:13 경기 연천군 북북동쪽 4km 지역 규모3.0 계기진도 : 최대진도 Ⅲ(경기),Ⅱ(강원) 11 04:18 734
2992624 이슈 생각지도 못한 방법으로 열어야 하는 부다페스트 호텔문 2 04:14 1,215
2992623 이슈 팔 괘고 자는거 봐… 9 04:09 1,428
2992622 이슈 단어 하나에 꽂히는 병 한국인들 고쳐야함 에겐 테토 안정형 불안형 회피형 등등 ㅅㅂ… 자꾸 한글자 안에 사람 한명을 함부로 정의하지마셈 날마다 달라지는 게 사람이고 어케 매일 늘 안정적이고 불안하고 회피하고 에겐하고 테토할 수 있니 18 04:04 963
2992621 이슈 자타공인 공주님이었던 폴 매카트니 4 03:57 905
2992620 이슈 드물게 앨범 모든 곡이 Hype 받고 있는 남자 아이돌 8 03:54 959
2992619 이슈 누나껌딱지 밥풀어린이 2 03:53 702
2992618 이슈 그리스인 스타일 옷입기(자고 일어남) 3 03:46 868
2992617 이슈 이딴 프로그램을 왜 하지? 요즘 진짜 할 거 안 할 거를 구분들을 못하네 41 03:46 3,357
2992616 이슈 꿀팁 : 올림픽 경기를 야옹이랑 같이 녹화하면 짤리지 않는다 7 03:44 1,245
2992615 이슈 한 남자아이돌의 설날 스케줄.x 3 03:42 1,274
2992614 이슈 고백 공격 03:40 210
2992613 이슈 만지다가 멈췄을 때🐹 03:36 356
2992612 이슈 (장문주의) 올림픽에서 야구가 외면받을 수밖에 없던 이유 7 03:36 1,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