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서 초콜릿 먹고 싶은 걸로 사먹어어”…달콤한 한마디에 팬들 감동
NCT 멤버 해찬이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팬들에게 통 큰 선물을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찬은 14일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가서 초콜릿 먹고 싶은 걸로 사먹어어”라는 메시지와 함께 올리브영 상품권을 전달했다. 발렌타인데이를 기념해 팬들이 직접 원하는 초콜릿을 고를 수 있도록 배려한 것.
예상치 못한 선물에 팬들은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역시 해찬답다”, “말 한마디까지 달콤하다”, “발렌타인데이 최고 선물”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해찬은 평소에도 버블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다정한 메시지를 전해왔다. 이번 선물 역시 팬들을 향한 애정 표현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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