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충주맨' 사표 쇼크, 하루 만에 2만명 떠났다…'충TV' 발칵
4,186 23
2026.02.14 20:43
4,186 23

/사진=충주시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충북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운영해 온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공직을 떠난다는 사실이 알려진 후 구독자 수가 급감하고 있다.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충TV' 구독자 수는 14일 기준 95만명이다. 하루 전까지만 해도 97만명을 넘기며 구독자 100만명을 넘봤지만 하루 만에 2만명 가까이 급감했다.

이 같은 구독자 이탈은 김 주무관의 사직 때문인 것으로 해석된다. 김 주무관이 전날 올린 36초 분량의 '마지막 인사' 영상은 공개 24시간도 안 돼 조회수 200만회를 넘겼다. 


김 주무관은 해당 영상에서 "공직에 들어온 지 10년, 충주맨으로 살아온 지 7년의 시간을 뒤로하고 이제 작별 인사를 드리려고 한다"며 "많이 부족한 제가 운 좋게도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구독자 여러분의 성원 덕분이었다. 여러분과 함께했던 7년의 시간은 제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응원해 주신 충주시민과 항상 배려해 주셨던 충주시청 동료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충주시를 많이 사랑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충주시에 따르면 김 주무관은 전날 시청 인사 부서에 사직서를 제출한 뒤 장기 휴가에 들어갔다. 시 관계자는 "본인이 사직 의사를 밝힌 만큼 절차에 따라 처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https://naver.me/5Z1fL6Mm

목록 스크랩 (0)
댓글 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나인위시스X더쿠💙 나인위시스 #위시앰플 체험단 모집! 204 02.14 5,84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97,29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92,5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00,6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95,54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2,2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1,7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1,02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0,54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0,78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0,52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2581 이슈 아들딸 차별하는 어머니 6 01:17 533
2992580 이슈 ai가 예상한 아이돌 열애설 더쿠 댓글 반응 15 01:13 1,764
2992579 이슈 진짜 대단한 할아버지 커리어 8 01:11 952
2992578 이슈 너무 추워도 나무가 폭발할 수 있음..... 6 01:08 1,130
2992577 이슈 아이브 뱅뱅 킬링파트 모음 9 01:06 320
2992576 유머 배달 시켰는데 졸지에 저팔계 돼버림.jpg 5 01:05 1,691
2992575 유머 대화가 산으로 가는 신동엽과 르세라핌 7 01:04 826
2992574 이슈 세조왕릉 네이버 사진 리뷰 근황....jpg 22 01:04 1,948
2992573 이슈 옛날 케찹엔 적혀있었다는 것 19 01:02 2,041
2992572 유머 트레이너: 회원님 어디세요? 7 01:01 1,145
2992571 이슈 NCT WISH 엔시티 위시 : 가자 01:00 241
2992570 이슈 NCT 127 태국 팬들이 삐그덕 무대에 준비한 반다나 이벤트 7 01:00 531
2992569 유머 말투로 성인인증 하는 방법 6 01:00 954
2992568 유머 어디서 고소한 냄새 안 나요? 00:58 394
2992567 이슈 나는 어제 이거 챙겼다 vs 안챙겼다 11 00:57 1,389
2992566 유머 강한 자만 살아남던 그 시절 가사 2 00:55 563
2992565 유머 외국어를 배우려던 한국인 4 00:55 1,236
2992564 이슈 덕후는 연식이 쌓여서 티비조선까지 보아야 하게 생겼다 11 00:54 1,374
2992563 기사/뉴스 “엄마, TV 좀 그만 봐” 자식 잔소리가 옳았다…1시간만 덜 봐도 우울증 위험 확 준다 [헬시타임] 9 00:53 859
2992562 이슈 한명회, 신숙주, 유자광은 왜 남이장군을 모함했는가... 8 00:52 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