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월, 미국 메인주에서 자이언 윈체스터(Zion Winchester, 25세)라는 남자가 12주 된 딸을 살해한 혐의로 체포됨
처음으로 혼자서 딸을 돌보다가 애를 죽인 사건인데
병원에 도착했을 때 아기는 이미 심한 내상 및 뇌 손상 등이 관찰되어서 의료진에 의해 경찰에 즉시 신고됨
부검 결과 둔기에 의한 외상(Blunt force trauma)과 같은 고의적인 타격의 흔적이 발견되었으며
사고로 보기에는 부상의 정도가 너무 심각하고 특정 부위에 집중되어 있었다는 점이 살인 혐의를 뒷받침
경찰 조사 과정에서 아버지가 설명한 당시 상황과 실제 아기의 부상 상태가 일치하지 않았던 점도 기소 근거가 되었다고함
현재 1급 살인 또는 그에 준하는 살인 혐의를 적용해 기소했고
남자는 페놉스콧 카운티 교도소(Penobscot County Jail)에 수감된 상태로 얼굴 다 공개됨
아기의 엄마는 아이를 잃은 슬픔에 잠겨 있는데 현재 유족들을 돕기 위한 고펀드미(GoFundMe) 페이지가 개설되기도 했다고
https://www.nbcboston.com/news/local/maine-man-charged-with-murder-in-death-of-his-12-week-old-daughter/3880801/
https://www.independent.co.uk/bulletin/news/daughter-baby-dies-maine-lyla-shaun-samuels-b2907740.html
남자들은 진짜 왜 이러는건데
저런 아기를 어케 때려 미친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