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직전 주인 지난해 7월7~13일 고인 외에도 동료 노동자 6명이 주 70시간 이상씩 근무 연장근로 수당은 본사의 사전 승인을 받았을 때만 지급하고, 돌발 업무에는 지급하지 않음 임금은 1분 지각 시 15분을 공제하고, 본사 회의나 교육 참석을 연차 휴가로 처리 근무 도중 다친 직원들의 병원 치료에 따른 보상비도 주지 않음 조회 시간에 사과문을 낭독하게 하는 등 괴롭힘 행위 걍 레전드임 ;; https://n.news.naver.com/article/586/0000122494?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