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미스터트롯 톱6는 여전히 끈끈했다…막내 정동원 공연 지원사격
1,538 12
2026.02.14 16:37
1,538 12
viuLsr

가수 정동원


군복무를 앞둔 가수 정동원의 팬 콘서트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정동원은 지난 13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1홀에서 2026년 팬 콘서트 ‘오늘을 건너 내일 다시 만나는 길’을 개최하고 3000여 명의 팬들과 만났다.

오프닝 VCR 이후 정동원은 정규 2집의 ‘Only U’를 부르며 등장했다. 이어 ‘진짜 사나이’까지 열창한 그는 “군 입대를 하기 전 마지막으로 우주총동원과 만나는 자리다. 다시 만날 그 길, 그 날을 위해 오늘부터 첫 걸음을 걷는 날이라고 생각한다”며 인사를 건넸다.

중략

코너의 말미에는 ‘미스터트롯’의 든든한 형인 톱5 출연자들(장민호,영탁,임영웅,김희재,이찬원)의 영상 편지가 공개돼 공연장을 따뜻하고 뭉클한 분위기로 물들였다. 이어 객석 뒤편에서 장민호, 영탁, 김희재, 이찬원이 깜짝 등장해 정동원에게 손하트를 하는 등 각별한 애정을 전했다. 정동원은 “제대 후 톱6 공연을 꼭 하고 싶다”고 밝혀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https://x.com/i/status/2022272562068353213


중략


스태프와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한 그는 “오늘은 꼭 사진으로 남겨야 하는 날”이라며, 깜짝 이벤트로 준비된 케이크와 함께 관객들과 단체 사진을 촬영해 특별한 추억을 기록했다.

이후 스태프들과 팬들이 정동원에게 보내는 영상이 깜짝 재생됐다. 정동원은 “리허설을 했지만 이 구간에 영상이 준비되어 있는지는 몰랐었다”고 말하며 놀란 반응을 보였다. 이어 “시간이 금방 가진 않겠지만, 건강하게, 더 멋있어진 모습으로 돌아오겠다. 여러분 옆을 든든하게 지키는 가수 정동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금방 다녀오겠습니다”며 영상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정동원은 ‘오늘을 건너 내일 다시 만나는 길’을 마지막 곡으로 열창하며 공연을 마무리했다. 그는 “군대에 가기 전 마지막 인사를 어떻게 드려야 할지 고민을 많이 했는데, 이렇게 무대로 인사드릴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 20대의 첫 페이지를 여러분과 같이 꾸밀 수 있어서 정말 잊을 수 없는 하루가 된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공연 종료 후에도 앙코르 요청이 이어지자 정동원은 팬들에게 보내는 영상 편지와 함께 ‘이등병의 편지’ 무대를 선보이며 군 입대 전 마지막 공연을 진한 여운 속에 마무리했다.

한편, 정동원은 지난 5일 미니앨범 ‘소품집 Vol.2’를 발매했으며, 오는 23일 해병대 교육훈련단에 입소해 국방의 의무를 이행할 예정이다.


https://naver.me/xvCvKo5N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디즈니·픽사 신작 <호퍼스> '호핑 기술 임상 시험' 시사회 초대 이벤트 175 02.12 21,69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94,68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87,1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97,3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93,18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2,2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0,93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1,02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0,54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0,78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7,6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2259 이슈 자식들이 부모에게 서운할 때 18:16 17
2992258 기사/뉴스 '내란 가담 혐의' 이상민 전 장관, 1심 징역 7년 불복해 항소 3 18:13 74
2992257 이슈 그거 아시나요? 일본/한국 제외하고 특히 서구쪽(미국/유럽)에서 발렌타인데이는 남자가 선물을 준비하는 날이라는 것 5 18:13 227
2992256 이슈 단종을 줄려고 수박과 호도를 들고 간 종들이 세조한테 곤장을 맞았다는 기록이 있음 12 18:12 555
2992255 이슈 펨코에서 응원중이라는 1인 시위 11 18:11 736
2992254 유머 와이프 집 비웠을 때 세쌍둥이의 아버지가 한 일. 3 18:11 778
2992253 이슈 아이브 BANG BANG 챌린지 with 투어스 영재 3 18:10 148
2992252 이슈 원덬 : 아니 피프티피프티 멤버들 노래 잘 하는 건 알았는데 키나가 이렇게 노래를 잘해?????????? 키나 래퍼 아니었어???.twt 2 18:10 224
2992251 유머 두쫀쿠가 죽으면 먼저 가 있던 탕후루가 어쩌구.twt 2 18:10 447
2992250 이슈 다비치 이해리 생일 인스타 업로드.jpg (feat.또 강민경) 2 18:10 287
2992249 이슈 예비남편의 여사친 13 18:08 1,211
2992248 이슈 현재 알파드라이브원 팬덤 민심상태.jpg 37 18:05 2,890
2992247 이슈 캐나다가 올림픽에서 진짜로 나쁜짓 하다가 걸린 사건 2 18:04 1,554
2992246 유머 일본언론이 요약한 우리나라 스노보드 금메달 과정 7 18:02 1,979
2992245 이슈 단무지 빼고 김치랑 밥빼고 양상추 넣어주세요 86 18:01 5,790
2992244 이슈 성심당 신상케이크 말차딸기크레페(49,000) 28 17:56 3,608
2992243 유머 어느 불쌍한 이탈리아인의 '눈물을 마시는 새' 후기 43 17:56 3,364
2992242 기사/뉴스 "클로이 킴 있어 최가온 있다, 부친끼리 평창에서 인연 맺어"…美 NBC, '하프파이프 신구 여왕' 특별한 관계 주목 [2026 밀라노] 5 17:56 825
2992241 기사/뉴스 잠실 초역세권, 초고가 48억. 난리를 난리를 치더니 15 17:55 2,230
2992240 유머 배우 원빈의 대표작을 하나만 뽑으라면? 40 17:55 5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