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길에서 넘어졌다구요? 세종시가 보상해 줍니다
2,026 10
2026.02.14 16:31
2,026 10

길에서 넘어졌다구요? 세종시가 보상해 줍니다

https://www.sjsori.com/news/articleView.html?idxno=53857


Kluqri

지자체들이 ^영조물 보험^ 가입했다고

이렇게 홍보는 하지만


보험사에서 법률자문 들어가서

피해자 과실 100% 만들어서

보상금 안 주는 경우가 많더라🤬 


세금으로 억대로 지출하면서 

보험사가 제대로 일하는지 관리도 안하는 곳이 

대다수. 

보험사는 사기업인데🤣

돈만 주고.. 


전국 모오오오오든 지자체가 

영조물 보험으로 

내는 돈 합하면❓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457 04.29 40,06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4,6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08,1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5,88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12,29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8,69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9,8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9,945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433 기사/뉴스 오늘 불법촬영 사이트들이 줄줄이 차단 된 이유 127 22:34 15,315
420432 기사/뉴스 '짠한형' 성희롱 논란, 투바투 신체 만치고..."수치스러워" [엑's 이슈] 29 22:23 4,092
420431 기사/뉴스 [기자24시] AI의사·과학자가 놓치는 것 8 22:11 1,117
420430 기사/뉴스 황금연휴 첫날 ‘대이동’…서울→부산 9시간 넘게 걸려 10 21:40 1,577
420429 기사/뉴스 [단독] "와이프 뽐내봅시다" 또 다른 패륜사이트 등장 3 21:39 2,278
420428 기사/뉴스 [단독] '문제의 사이트' 도메인 차단해도, 주소 바꿔 무한 생성 4 21:38 1,560
420427 기사/뉴스 목소리 키우는 UAE "이란의 호르무즈 일방적 조치 신뢰 불가" 21:36 147
420426 기사/뉴스 연휴 둘째 날 ‘큰 일교차’ 유의…수도권 미세먼지 ‘나쁨’ [내일날씨] 21:35 334
420425 기사/뉴스 전현무, '트렌드 절단남' 오명 벗을까…멤버들 흔든 '핫플 러닝’ 기획 (나혼산) 21:27 618
420424 기사/뉴스 안재현, 13살 노묘와 첫 가족사진에 눈시울…"오래 곁에 있어줘" ('나혼산') 5 21:23 2,562
420423 기사/뉴스 "3일장 비싸" 가족끼리 1일장·무빈소...팬데믹이 부른 '작은 장례식' 14 21:21 2,064
420422 기사/뉴스 홈플러스 노조 “월급 포기, 홈플 정상화에 써달라” 642 21:10 33,657
420421 기사/뉴스 “지칠 때 떠오르는 이름” 송가인, ‘근로자가요제’ 초대 가수 출격 21:02 273
420420 기사/뉴스 김숙 230평 제주도집, 수천만원 시굴까지 마쳤는데…"충격" 21 21:00 5,199
420419 기사/뉴스 [KBO] 바가지면 어떠냐, 세상 소중했다...장두성이 롯데 살렸다, SSG에 연장 접전 신승 [인천 현장] 7 20:57 814
420418 기사/뉴스 ‘정용진 회장 표 AI’ 오픈AI 협력 10일 만에 백지화…신세계그룹 ‘기사 삭제’ 대응 논란 10 20:44 1,588
420417 기사/뉴스 도넘는 중국의 사적보복 7 20:37 2,467
420416 기사/뉴스 8개월 아들 리모컨으로 때려 숨지게 한 친모 구속…"도주 우려" 5 20:23 603
420415 기사/뉴스 야동사이트 줄줄이 먹통…인터넷 검열 방식이 달라졌다 40 20:17 3,569
420414 기사/뉴스 [단독] 보이스피싱 ‘해외 몸통’ 집중 검거하니… 피해액 45% 줄어 10 19:50 9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