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눈물을 마시는 새 IP 게임 (Project Windless) 주요 Q&A 정리
749 2
2026.02.14 16:05
749 2

 

1000008627.jpg 크래프톤 눈물을 마시는 새 게임 주요 Q&A 정리

 

https://youtu.be/HD0dMr3kAQs?si=55Ttql4fPFn_pwXx

 

 

Q 원작 소설 ‘눈물을 마시는 새’와는 어떤 관계인가요? 
 
A 소설 속 사건으로부터 약 1,500년 전 신화 시대를 배경으로 합니다. 플레이어는 훗날 '영웅왕'으로 알려지게 될 인물이 어떻게 최초의 인간 왕국을 세우고 이후 이야기들의 토대를 마련했는지 발견하게 됩니다.
 
Q 이영도 작가는 개발에 어느 정도 참여하나요? 
 
A 원작의 비전을 유지하기 위해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영도 작가는 자신의 세계관이 새로운 매체로 확장되는 것에 지지를 보내주었습니다. 전체적인 개발에 직접 관여하지는 않으나, 세계관과 캐릭터의 본질을 지키기 위해 주요 창의적 결정 사항에 대해 협력해 왔습니다.
 
Q 게임을 이해하기 위해 원작 소설을 반드시 읽어야 하나요? 
 
A 아니요. 게임 자체로 완벽한 이야기를 갖추고 있어 누구나 즐길 수 있습니다. 다만 소설을 아는 분들이라면 세부적인 설정이나 기원 등에 대한 연결 고리를 발견하며 더 깊은 재미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1000008632.jpg 크래프톤 눈물을 마시는 새 게임 주요 Q&A 정리
 
 
Q 소설 속 사건이나 캐릭터가 게임에 등장하나요? 
 
A 이야기의 배경이 천 년 전이므로 소설의 캐릭터가 직접 등장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기원, 유물, 그리고 훗날 그들이 변화시킬 대륙의 모습 등은 게임 속에 이미 존재합니다.
 
Q 전투 방식은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A 빠른 속도감과 숙련도 기반의 전술적인 전투를 지향합니다. 레콘으로서 민첩한 움직임과 강력한 기술을 연마해야 하며, 거대 괴수와의 결투부터 수십 명의 적을 상대하는 전장 전투까지 다양한 규모의 교전을 치르게 됩니다.
 
Q 이 게임은 어떤 흐름으로 진행되나요?
 
A 플레이어는 네 선민 종족 중 압도적인 무력을 자랑하는 레콘 전사가 되어 전설의 중심에 섭니다. 거대한 조류의 형상과 인간의 한계를 초월한 힘을 지닌 레콘은 그 자체로 전장의 흐름을 바꾸는 경외의 대상입니다. 남부 나가 세력의 대확장으로 멸망의 위기에 처한 대륙에서, 플레이어는 명성을 쌓고 인간, 도깨비, 레콘을 하나로 규합해 아라짓 왕국의 기틀을 마련하는 장대한 전쟁 연대기를 써 내려가게 됩니다.
 
 플레이어는 인간을 초월한 신체 능력을 지닌 레콘 전사의 역할을 맡아 모든 전투에서 압도적인 위력을 뿜어냅니다. 비선형적인 구조를 통해 동맹 체결 및 영토 점령에 관한 플레이어의 결정은 세계의 상태와 분쟁의 전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모든 선택과 전투의 결과는 세계의 역사로 기록됩니다.
 
 
1000008623.jpg 크래프톤 눈물을 마시는 새 게임 주요 Q&A 정리
 
 
Q '진삼국무쌍’ 같은 무쌍류 게임인가요? 
 
A 아니요. 대규모 군대와 맞서는 재미를 제공하는 부분이 존재하지만, 깊이 있는 RPG 시스템, 오픈월드 탐험이 결합되어 무쌍류와는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합니다.
 
Q 개발 과정에서 문화적 요소가 변질될 우려는 없나요? 
 
A 문화적 요소를 보존하고 격상시키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양국 팀이 긴밀히 협력하고 원작 전문가의 직접적인 가이드를 받아 정통성을 유지하면서도 전 세계 유저가 이해하기 쉬운 이야기를 만들고 있습니다.
 
 
1000008631.jpg 크래프톤 눈물을 마시는 새 게임 주요 Q&A 정리
 
 
Q 크래프톤의 차세대 글로벌 대형 프랜차이즈가 될까요? 
 
A 그만큼의 잠재력을 갖춘 세계관이라고 믿으며 강력한 야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이는 결과로 증명해야 할 부분이며, 현재는 첫 작품의 완성도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Q 원작 소설에 얼마나 충실한가요? 
 
A 소설의 1,500년 전을 다루지만, 세계관의 설정과 규칙을 철저히 존중합니다. 팬들에게는 정통성 있는 경험을 제공하고, 동시에 게임이라는 매체를 통해서만 가능한 새로운 신화의 장을 탐험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프로젝트 윈드리스 공식 홈페이지: https://windless.krafton.com/ko
 
 
 
 
참고로 프로젝트 명인 '윈드리스' 부터 초대형 스포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단 3일간, 댄꼼마 브랜드데이 전품목 50%세일> 짱구,코난,스폰지밥,귀칼,하이큐 덕후 다 모여! 댓글 달고 짱구 온천뚝배기 받아가세요. 222 02.13 13,20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94,68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88,45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98,5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93,18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2,2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0,93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1,02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0,54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0,78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7,6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2280 기사/뉴스 설 연휴 아침 '만취 역주행'…횡단보도 보행자 덮친 20대 여성 19:23 0
2992279 이슈 에어부산 남자승무원만 비행하는 유튭 2편 나옴..(+2개월차 여자신입) 1 19:22 313
2992278 이슈 얼마 못 산다는 말에 강아지 귀 막아주는 할머니 3 19:21 229
2992277 이슈 [1박2일 예고] 가족 여행은 원래 고달픈 법 19:21 61
2992276 이슈 두쫀쿠 말쫀쿠 올린 에스파 윈터 인스스 2 19:21 456
2992275 이슈 이번에 케이팝 그룹 최초 남미 카니발에 초청받은 아이돌 19:21 205
2992274 기사/뉴스 정은채♥김충재, 손동작만으로도 달달‥열애 3년차 대놓고 럽스타 4 19:21 790
2992273 이슈 김종국이 감탄한 키오프 하늘.jpg 19:20 331
2992272 기사/뉴스 '판사 이한영', 종영 앞두고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19:20 117
2992271 이슈 2년전 오늘 발매된, 더윈드 “H! TEEN" 19:20 4
2992270 이슈 창 밖의 세상이 궁금한 루이바오💜 2 19:19 297
2992269 유머 N이랑 S가 대화 잘 안 통하는 이유.jpg 5 19:18 569
2992268 이슈 제니가 덱스를 위해 준비한 소소하지만 의미있는 선물 8 19:16 1,174
2992267 이슈 민희진 기자회견이 여론전이 아니라고 못박아준 재판부 판결 12 19:16 800
2992266 이슈 [COVER] 한로로 - 사랑하게 될 거야 (Cover by 김재환) 11 19:16 116
2992265 유머 장항준 : 악플 가끔 생각나도 그냥 혼잣말로 한번 6 19:14 936
2992264 유머 알고보면 제일 깨끗한걸수도 있는 것(카테유머) 2 19:12 743
2992263 이슈 2010년대보다 요즘 더 많이 입는 것 같은 아이템 5 19:12 1,159
2992262 기사/뉴스 함께 살던 친누나 살해 혐의 30대 송치…끝까지 진술 거부 3 19:10 850
2992261 이슈 [COVER] 백현(BAEKHYUN) - Chocolate by JAON l SKINZ: For You 19:10 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