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뮤즈] 트와이스 미사모가 첫 번째 일본 정규 앨범으로 현지 주요 주간 앨범 차트 정상을 석권하는 기염을 토했다.
트와이스 유닛 그룹 미사모는 2월 4일 일본 정규 1집 ‘PLAY’(플레이)를 정식 발매했다. 타이틀곡 ‘Confetti’(컨페티)를 비롯해 트렌디한 수록곡, 멤버 솔로곡까지 12트랙을 알차게 채운 앨범에 호평이 모였고, 음반은 2월 16일 자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과 주간 합산 앨범 랭킹(2026.2.2~2.8) 1위를 석권하며 인기를 실감케 했다.
오리콘 외에도 현지 주간 차트를 장악하고 있다. ‘PLAY’는 2월 11일 자 빌보드 재팬의 ‘톱 앨범 세일즈’와 ‘핫 앨범’ 부문 정상을 차지했다. 현지 최대 레코드숍 타워레코드의 전 점포 종합 앨범 주간 차트(2026.2.2~2.8)와 라인뮤직 주간 앨범 톱 100(2026.2.4~2.10) 역시 1위를 기록했다.
정규 1집 ‘PLAY’는 2023년 7월 데뷔 앨범 ‘Masterpiece’(마스터피스), 2024년 11월 미니 2집 ‘HAUTE COUTURE’(오트 쿠뛰르)로 이어지는 3부작 앨범의 대미를 장식한다.
미사모는 앞서 미니 1집 ‘Masterpiece’로 오리콘, 빌보드 재팬, 타워레코드 주간 차트 장악, 미니 2집 ‘HAUTE COUTURE’로 미사모 첫 돔 투어를 성황리 진행한 데 이어 ‘PLAY’로 다시 한번 현지 주요 앨범 랭킹 1위를 장악하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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