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전참시’ 치료비만 2억…이강태, 동물 구조에 진심
3,496 26
2026.02.14 11:44
3,496 26

OBBOQF

오늘(14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385회에서 공개될 이강태의 하루는 그야말로 동물을 위한 ‘A to Z’로 가득 차 있다. 한 달에 들어오는 구조 제보만 평균 500~1,000건에 달하는 상황 속에서 구조부터 치료, 임시 보호, 그리고 새로운 가족을 찾아주는 입양까지 쉴 틈 없는 일정을 소화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한다. 특히 작년 동물 치료비만 2억이 넘었다고 밝혀 이목이 집중된다.


이어 이강태는 동물 구조대와 함께 유기묘 12마리 구조 현장에 출동한다. 코를 찌르는 악취와 오물로 가득 찬 구조 현장에서, 경계심이 극에 달한 고양이들과 치열한 사투를 벌이는데. 급기야 유혈사태까지 발생하는 일촉즉발의 상황이 그려진다고. 켄넬(동물 이동장)에 들어가지 않으려고 몸부림치는 고양이들을 구조하는 과정에서 손을 다치는 부상을 입으면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그의 진심에 참견인들도 눈물을 흘렸다는 후문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구조된 동물들의 입양 과정도 상세히 공개된다. ‘포켓멍센터’는 지금까지 직접 구조한 244마리 중 187마리를 입양 보내는 데 성공했다. 하지만 매니저이자 아내 태라의 말에 따르면, 사무국장인 이강태에게는 동물 입양 소식을 일부러 비밀로 한다고. 동물들에 대한 사랑이 너무 많은 나머지(?) 입양 신청을 몰래 삭제하려고도 했다는 것. 입양을 보내야 한다는 현실과 떠나 보내고 싶지 않은 마음이 따로 논다는 이강태의 말에서 동물들을 향한 깊은 애정이 느껴진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08/0000298433

목록 스크랩 (0)
댓글 2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형광끼 없이 트렌디한 멀멀 컬러로 재탄생한 3세대 워터틴트!✨ 오아드 슬레인 파우더믹싱 워터틴트 479 02.12 22,81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94,68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86,21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96,06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91,99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2,2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0,93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1,02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0,54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0,78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7,6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2154 이슈 현시점 남자 싱글 피겨스케이팅 세계 신기록...jpg 16:21 5
2992153 유머 어딘지 감도 안잡히는 사진 16:20 51
2992152 이슈 3월을 기다려 (Valentine Girl) - 이달의 소녀 1/3 16:19 12
2992151 이슈 세경 씨 인스타 업뎃 1 16:19 180
2992150 이슈 오늘자 쇼! 음악중심 아이브 IVE - BANG BANG 컴백 무대 1 16:18 106
2992149 이슈 k-pop 아이돌 중 너덬이 멤버들 이름과 얼굴을 "모두" 매칭해서 외운 가장 최신 아이돌은? 5 16:17 141
2992148 이슈 혜리 혤스클럽 나오는 환승연애4 출연자.jpg 2 16:13 1,121
2992147 이슈 [살림남 선공개] 끝나지 않은 남매 전쟁 부모님의 부부 싸움이 남매에게 이어진 이유?! 16:13 148
2992146 유머 갈비 좋아하고 부패 싫어하시는 세종대왕님 ㅠㅠ 7 16:11 879
2992145 이슈 20세기 초반에 기록된 일본인들이 조선인들 무시하고 깔보고 차별하던 사례들 4 16:08 777
2992144 이슈 3년전 오늘 발매된, 트라이비 “WE ARE YOUNG” 16:06 56
2992143 이슈 최종합격 통보해놓고 4개월만에 채용취소 했다는 한화오션.jpg 38 16:06 3,820
2992142 이슈 명수 다이어리 EP.5 : 홍콩 24시간 체류 일기 16:05 255
2992141 이슈 눈물을 마시는 새 IP 게임 (Project Windless) 주요 Q&A 정리 2 16:05 253
2992140 이슈 윤아의 휴일 브이로그 | 집밥 먹방 ▶️ 모교 방문 🏫 | 후배들과 깜짝(?) 미니 팬미팅 | ILLIT (아일릿) [LOG-IT] 16:05 159
2992139 이슈 라이즈 성찬 ⬛⬜⬛⬜⬛⬜ 9 16:03 363
2992138 이슈 전세계 인구폭증을 막는 의외의 방법 20 16:03 2,066
2992137 유머 유지태 가오잡는 것 같아도 애교에 약한타입같은데 유지태한테 가서 내 마음속에 저장>< 이거 했으면 결말 달라졌을 거 같은데 하 6 16:00 1,217
2992136 이슈 과도한 올림픽 중계권료와 보도권과 관련된 JTBC의 반박문 74 15:57 4,915
2992135 기사/뉴스 트와이스 미사모, 일냈다…日 정규 1집 ‘PLAY’로 오리콘X빌보드 재팬 1위 5 15:56 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