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속보] 장동혁, 조희대에 "나라 살리려면 이재명 관련 재판 속개해야"
742 11
2026.02.14 11:36
742 11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조희대 대법원장을 향해 "모든 재판은 중단 없이 진행돼야 한다"고 했다. 이재명 대통령 관련 재판들의 속개를 재차 요청한 것이다.

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조희대 대법원장님께'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법이 모든 사람에게 공평하게 적용된다는 당연한 진리를 판결로써 보여줄 때, 비로소 사법부의 독립은 지켜질 수 있다"고 밝혔다.

앞서 조 대법원장은 지난 12일 서초구 대법원 출근길에 취재진과 만나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한 재판소원(재판에 대한 헌법소원) 법안에 대해 "국민들에게 엄청난 피해가 가는 문제"라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장 대표는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가 전날 2심에서 돈봉투 사건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받고, 석방된 것에 대해 "정권만 바뀌었을 뿐, 증거는 그대로인데 결론이 180도 달라졌다. 사법부에 대한 국민의 신뢰는 또 한 번 무너져 내렸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다만, 국민의 놀라움은 그리 크지 않았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다섯 건의 재판을 모두 멈춰 세웠을 때, 이미 충분히 예견된 일이었기 때문"이라며 "대법관증원법이나 재판소원허용법에 대해 대법원장께서 직접 나서 깊은 우려를 표명해도 권력이 눈 하나 꿈쩍하지 않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6/0000167254?sid=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형광끼 없이 트렌디한 멀멀 컬러로 재탄생한 3세대 워터틴트!✨ 오아드 슬레인 파우더믹싱 워터틴트 485 02.12 24,10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94,68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88,45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98,5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93,18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2,2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0,93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1,02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0,54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0,78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7,6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2307 이슈 오늘 코엑스 간 사람들이 계탄 이유 (feat. 장미꽃 7500송이) 2 19:46 655
2992306 이슈 프랑스에 있는 거대한 공룡 발자국 5 19:45 289
2992305 이슈 너무 현실적인 직장인의 애환 느껴진다는 반응 많은 방송작가 글 19:45 419
2992304 이슈 중국은 덕질도 어나더 클래스임 19:45 303
2992303 기사/뉴스 ‘강철 체력’ 박보검, 연장 영업 후 아침 러닝까지…‘보검 매직컬’ 웨이팅도 생겼다 19:42 149
2992302 이슈 19년전 오늘 개봉한, 영화 “1번가의 기적" 19:42 90
2992301 이슈 실시간 중국 광저우에서 박보검 3 19:41 1,015
2992300 이슈 최근 4배 늘어난 직업 ㄷㄷㄷㄷㄷㄷㄷㄷ. jpg 9 19:40 2,346
2992299 이슈 정통트롯의 강자 빈예서가 세미댄스트롯 30분 연습하고 부른 결과 19:40 156
2992298 이슈 최근 더시즌즈 인연으로 도겸X승관 BLUE 풀커버한 바다 1 19:39 76
2992297 이슈 방송은 하는데 자막을 못 쓰는 엠카 2 19:37 937
2992296 유머 전시회 후 힘들었다는 우슈바테소로(경주마) 1 19:37 167
2992295 유머 (쥐 시체주의) 집사 먹으라고 쥐 잡아온 고양이.shorts 19:36 341
2992294 유머 속마음을 들켜버린 제습기 9 19:35 1,001
2992293 이슈 친환경 무농약으로 키우고 사랑으로 재배한 노루궁뎅이버섯 25 19:35 1,711
2992292 기사/뉴스 [KBO] 롯데 고나김김 충격의 도박사태, 비밀번호 710788777 언제 끊나…KIA 외딴섬에서 칼 갈고 키움 초유의 야간훈련, 하위권 요동치나 6 19:33 1,006
2992291 이슈 20년전 오늘 개봉한, 영화 “박치기!" 1 19:33 115
2992290 이슈 하츠투하츠 신곡 RUDE! 노래 & 안무 선공개 5 19:32 710
2992289 이슈 KBS 돌박이일 출연해서 처음으로 밥 못얻어먹고 분량 반토막났다는 알파드라이브원 16 19:31 2,667
2992288 이슈 아이브 안유진 인스타 업뎃 (Chocolate curls🍫🌀) 17 19:31 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