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태원석, '판사 이한영' 키플레이어 활약…"지성과 케미 100점"[일문일답]
1,020 5
2026.02.14 10:35
1,020 5
MSvNuP

태원석(사진=스토리제이컴퍼니)



배우 태원석이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종영을 앞두고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태원석은 ‘판사 이한영’에서 다줄캐시 대표이자 이한영(지성 분)의 절친 ‘석정호’ 역으로 분해 열연을 펼쳤다.



-‘판사 이한영’ 종영 소감


△“‘판사 이한영’을 이제야 비로소 떠나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촬영이 끝난 지 조금 되었지만 방송 전이라 계속 마음 한편에 자리하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너무나 많은 사랑과 관심을 보내주셔서 감사하게, 행복하게 보내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석정호를 표현하기 위해 노력한 점은 무엇일까요?


△“‘석정호’는 세상에 이런 사람이 많이 존재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캐릭터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의리와 따뜻한 마음을 정호로서 온전히 보여드리려 노력했습니다.”



-지성과 함께 연기한 소감, 케미 점수는?


△“지성 선배님과의 호흡은 정말 좋았습니다. 후배를 존중해 주시고 항상 아이디어도 많이 주시고 또 제 아이디어도 적극 수용해 주셔서 항상 함께 연기하는 날이 기대되고 쾌감이 느껴지는 순간들이었습니다. 선배님과의 케미는 100점이라 생각합니다. (웃음)”



-석정호의 베스트 장면은?


△“아무래도 시장에서 보여줬던 반전의 장면들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캐릭터의 매력이 온전히 드러나는 등장 신이라 어떻게 연기할지 고민을 정말 많이 했던 장면이었습니다.”



-인기를 실감한 순간은?


△“아직까지 직접적으로 실감을 하지 못했지만 주변 지인들에게 드라마 너무 재미있다는 연락을 많이 받았습니다.”



-지난 인터뷰에서 재벌 역할이나 현실 멜로를 도전해 보고 싶다고 했었는데 아직도 변함없는지, 혹시 바뀌었다면 싶은 장르나 역할이 있다면?


△“여전히 바뀌지 않았습니다! 재벌 역할이나 현실 멜로에 욕심이 있고요. (웃음) 하나 더 추가가 되었는데 절대적인 악역도 한번 맡아보고 싶습니다.”



-시청자에게 한마디


△“‘석정호’라는 캐릭터를 사랑해 주셔서 ‘내가 연기하는 방향성이 틀리진 않았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더욱 노력해서 사랑해 주신 분들께 더 좋은 연기와 캐릭터로 보답하고 싶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최희재 기자


https://v.daum.net/v/20260214103248883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디즈니·픽사 신작 <호퍼스> '호핑 기술 임상 시험' 시사회 초대 이벤트 175 02.12 21,98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94,68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88,45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98,5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93,18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2,2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0,93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1,02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0,54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0,78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7,6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2310 유머 고라니와 노루를 뒷모습으로 구별하는 방법 19:51 83
2992309 이슈 노루궁뎅이버섯이 노루궁뎅이버섯인 이유 2 19:49 377
2992308 유머 외국인들도 가위바위보를 알아?? 4 19:48 314
2992307 이슈 의상 리폼하다 죽을뻔한 가비ㅋㅋㅋㅋㅋ 2 19:47 715
2992306 이슈 오늘 코엑스 간 사람들이 계탄 이유 (feat. 장미꽃 7500송이) 13 19:46 2,147
2992305 이슈 프랑스에 있는 거대한 공룡 발자국 6 19:45 788
2992304 이슈 중국은 덕질도 어나더 클래스임 6 19:45 797
2992303 기사/뉴스 ‘강철 체력’ 박보검, 연장 영업 후 아침 러닝까지…‘보검 매직컬’ 웨이팅도 생겼다 19:42 235
2992302 이슈 19년전 오늘 개봉한, 영화 “1번가의 기적" 19:42 121
2992301 이슈 실시간 중국 광저우에서 박보검 7 19:41 1,477
2992300 이슈 최근 4배 늘어난 직업 ㄷㄷㄷㄷㄷㄷㄷㄷ. jpg 11 19:40 3,586
2992299 이슈 정통트롯의 강자 빈예서가 세미댄스트롯 30분 연습하고 부른 결과 19:40 208
2992298 이슈 최근 더시즌즈 인연으로 도겸X승관 BLUE 풀커버한 바다 1 19:39 112
2992297 이슈 방송은 하는데 자막을 못 쓰는 엠카 2 19:37 1,104
2992296 유머 전시회 후 힘들었다는 우슈바테소로(경주마) 2 19:37 205
2992295 유머 (쥐 시체주의) 집사 먹으라고 쥐 잡아온 고양이.shorts 19:36 447
2992294 유머 속마음을 들켜버린 제습기 12 19:35 1,346
2992293 이슈 친환경 무농약으로 키우고 사랑으로 재배한 노루궁뎅이버섯 31 19:35 2,302
2992292 기사/뉴스 [KBO] 롯데 고나김김 충격의 도박사태, 비밀번호 710788777 언제 끊나…KIA 외딴섬에서 칼 갈고 키움 초유의 야간훈련, 하위권 요동치나 8 19:33 1,233
2992291 이슈 20년전 오늘 개봉한, 영화 “박치기!" 2 19:33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