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BC 연예뉴스 사진
지난 1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에서는 ‘무지개 말 달리자’ 특집의 세 번째 주인공으로 ‘아기 맹수’ 김시현 셰프의 맛깔나는 일상과 시각장애 반려묘 ‘봄이’를 새 가족으로 맞이한 옥자연의 모습이 공개됐다.
14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나 혼자 산다’의 가구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5.7%로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했다. 또한 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채널 경쟁력 핵심 지표인 2054 시청률도 2.8%로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최고의 1분’의 주인공은 ‘아기 맹수’ 김시현 셰프가 집들이 한 상을 준비하는 장면으로, 건취나물솥밥과 들깨순두부찌개, 그리고 각종 나물 요리까지 그의 손맛으로 탄생한 요리들이 무지개 회원들의 입맛을 자극했다. 또한 김시현 셰프는 스튜디오에서 무지개 회원들을 위한 도시락을 선물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에 최고 시청률은 7.6%까지 치솟았다.


다음 주에는 전현무가 ‘무쫀쿠’ 만들기에 도전한 모습과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를 찾아 준 손님들을 위한 애프터 서비스에 나선 모습이 예고돼 기대를 모았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https://v.daum.net/v/20260214094415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