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예고편에서 전현무는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를 만들며 등장했다.
지난 1월 30일 방송된 '나혼산'에서 "내가 (두쫀쿠) 만드려고 한다. DM이 많이 오더라. 먹기 힘드니까 빨리 내가 만들어서 먹어달라더라. 인기가 좀 잦아들게"라며 "'무쫀쿠' 가서 잦아들게 하겠다. 여러분 많이 드실 수 있게"라고 선언한 바 이를 실천한 것.
전현무는 "아예 근본으로 간다"며 피스타치오 껍질을 까는 것부터 시작했다. 카다이프까지 정성스럽게 만든 전현무는 "전 뭐든지 과한 걸 좋아한다"며 두쫀쿠를 거의 왕만두 사이즈로 만들었다.
무아지경으로 만든 '무쫀쿠'를 느낌 좋게 포장까지 마친 전현무는 '무쫀쿠'를 들고 외출했다. 그가 찾아간 곳은 앞서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를 찾아준 큰손 회원들이었다.
전현무는 "무무 애프터 서비스"라며 "너무 마음이 고마워서 2배로 갚아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큰손 회원들을 일일히 찾아나선 전현무가 성공적으로 '무쫀쿠'를 전달하고 A/S를 끝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뉴스엔 서유나
https://v.daum.net/v/20260214060421861
https://youtu.be/FGZpsMQanHc?si=T-NTPkDb7MKwb3d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