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두쫀쿠 유행 절단나나‥전현무 ‘무쫀쿠’ 만들기 참전(나혼산)[결정적장면]
2,464 13
2026.02.14 10:29
2,464 13
SCuGkL
LerBYR
EjOjrX


이날 예고편에서 전현무는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를 만들며 등장했다.


지난 1월 30일 방송된 '나혼산'에서 "내가 (두쫀쿠) 만드려고 한다. DM이 많이 오더라. 먹기 힘드니까 빨리 내가 만들어서 먹어달라더라. 인기가 좀 잦아들게"라며 "'무쫀쿠' 가서 잦아들게 하겠다. 여러분 많이 드실 수 있게"라고 선언한 바 이를 실천한 것.


전현무는 "아예 근본으로 간다"며 피스타치오 껍질을 까는 것부터 시작했다. 카다이프까지 정성스럽게 만든 전현무는 "전 뭐든지 과한 걸 좋아한다"며 두쫀쿠를 거의 왕만두 사이즈로 만들었다.


무아지경으로 만든 '무쫀쿠'를 느낌 좋게 포장까지 마친 전현무는 '무쫀쿠'를 들고 외출했다. 그가 찾아간 곳은 앞서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를 찾아준 큰손 회원들이었다.


전현무는 "무무 애프터 서비스"라며 "너무 마음이 고마워서 2배로 갚아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큰손 회원들을 일일히 찾아나선 전현무가 성공적으로 '무쫀쿠'를 전달하고 A/S를 끝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뉴스엔 서유나


https://v.daum.net/v/20260214060421861


https://youtu.be/FGZpsMQanHc?si=T-NTPkDb7MKwb3d_

목록 스크랩 (0)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형광끼 없이 트렌디한 멀멀 컬러로 재탄생한 3세대 워터틴트!✨ 오아드 슬레인 파우더믹싱 워터틴트 470 02.12 21,78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94,68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84,59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95,1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90,03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0,74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0,93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1,02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0,78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7,6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1954 기사/뉴스 존박 "난 인기빨..허각에 노래로 이긴다고 생각한 적 없다"(1등들) 12:12 18
2991953 이슈 새 앨범 수록곡 선공개한 코르티스 12:12 15
2991952 기사/뉴스 "네가 뛰었지!" 층간소음 못 참고 4살 아이에게 고함…법원 "무죄" 12:12 34
2991951 이슈 지금으로부터 10년전 한국에서 히트한 노래들 2 12:11 141
2991950 기사/뉴스 [단독]韓 설상 최초 금메달 최가온, 유재석 만난다‥‘유퀴즈’ 초고속 섭외 15 12:07 471
2991949 이슈 제주도 민폐 러닝 크루 18 12:04 1,534
2991948 이슈 하나도 거를 것 없이 좋은 샤이니 멤버들의 정규 1집 타이틀곡 6 12:03 199
2991947 이슈 왕과 사는 남자 보고 나서 읽으면 속 시원해지는 더쿠 글 15 12:03 1,351
2991946 이슈 [입덕직캠] 아이브 장원영 직캠 4K 'BANG BANG' 3 12:01 186
2991945 이슈 느좋을 처음 들은 서강준의 정직한 반응 3 12:00 504
2991944 이슈 "제2의 샬럿, 금융도시 전주!" 슬로건이 숨기는 비밀 1 11:59 419
2991943 유머 일본과 조선의 충 차이 10 11:59 865
2991942 기사/뉴스 강남3구 식었다지만…관악·구로 '뒷불' 뜨겁다 2 11:58 390
2991941 이슈 [예고] 더 강렬하게 돌아왔다! K팝 최정상 걸그룹 아이브를 뉴스룸에 모셨습니다 1 11:58 203
2991940 기사/뉴스 ‘살림남’ 지상렬, 아버지 유품 차고 입관…임종 체험에 형수님→은지원 눈물 11:55 630
2991939 기사/뉴스 "4년 사귀었는데 부모 재혼 숨겨…'사기 결혼' 말하자 욕설, 이혼하고 싶다" 118 11:54 6,256
2991938 유머 대문자T딸을 낳은 F엄마.txt 21 11:52 2,611
2991937 이슈 해외 유튜버 "최신 한국의 강한 군사력" 해외반응 6 11:52 1,313
2991936 기사/뉴스 '충주맨’ 김선태 파워가 이 정도였다니…돌연 사직 후 구독자 2만명 이탈 26 11:52 2,445
2991935 이슈 5등급 서울대에 대한 고대생의 분석 3 11:52 1,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