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개발자도, 회계사도...'AI 공포'에 명절 두려운 취준생들
1,679 5
2026.02.14 10:05
1,679 5
https://img.theqoo.net/lxjXMB

불안감은 수치로도 증명된다.

한국은행의 'AI 확산과 청년고용 위축' 보고서에 따르면 챗GPT 출시 이후 컴퓨터 프로그래밍·시스템 통합 및 관리업, 정보 서비스업 분야에서 청년 고용은 각각 11.2%, 23.8%씩 감소했다.

시민단체 직장갑질119가 지난해 10월 직장인 1천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도 'AI가 일자리를 대체할 것 같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48.2%가 '그렇다'고 답했다. 특히 사회 진입을 앞둔 20대 응답자는 58.1%가 긍정해 다른 연령대보다 불안감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당장 뾰족한 수가 없는 청년들은 '울며 겨자 먹기'로 다시 책상에 앉고 있다.

올해 첫 회계사 시험에 도전한다는 백모(24)씨는 "저연차 업무는 AI로 많이 대체돼 신입을 많이 뽑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도 시험 공부를 시작했다"며 "일단 자격증을 가진 상태에서 일할 곳을 찾는 것이 일반 회사 취업 준비보다는 덜 불안할 것 같다"고 말했다.


https://www.yna.co.kr/amp/view/AKR20260207027800004

목록 스크랩 (1)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샘🩶] 촉촉 컨실러 유목민들 정착지는 여기 → ✨ 커버 퍼펙션 트리플 팟 컨실러 글로우✨ 사전 체험 이벤트 484 02.13 17,89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00,9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98,49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11,54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03,58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2,94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1,7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1,02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0,54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0,78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1,99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8264 기사/뉴스 설 연휴 장악한 '왕과 사는 남자' 12일째 200만명 돌파 13:55 42
408263 기사/뉴스 전참시 "일 매출 1억3000만원" 두쫀쿠 창시자 김나리, 9평 상가에서 시작해 15 13:39 2,241
408262 기사/뉴스 '레이디 두아' 스릴러 만난 신혜선, 물 만난 고기 [여의도스트리밍] 9 13:30 690
408261 기사/뉴스 74세 윤미라, 조식 먹다 연회비 200만 원 5성급 호텔 멤버십 가입 “비싸진 않네” 25 13:18 4,503
408260 기사/뉴스 탐 크루즈vs브래드피트 격투 영상에 '우린 끝났다' 8 13:10 987
408259 기사/뉴스 '냉부' 최현석 VS 손종원, 김풍 '파괴다이닝' 재해석한 매치 성사 8 12:59 1,840
408258 기사/뉴스 유리조각으로 주점 업주 목 찌른 20대 여성…징역 8개월·집행유예 2년 20 12:40 1,944
408257 기사/뉴스 캐나다 공영방송, 동계올림픽 중계서 한국을 중국으로 소개 20 12:26 1,898
408256 기사/뉴스 다비치 이해리, 강민경과 41번째 생일파티 “지긋지긋한♥” 애정 폭발 4 12:26 1,522
408255 기사/뉴스 [단독] '연쇄 사망' 여성, "배달 맛집 가자"며 유인 415 12:23 33,309
408254 기사/뉴스 젠틀몬스터 통째로 베끼더니...법원, 블루엘리펀트 대표 구속 12 12:21 1,648
408253 기사/뉴스 [KBO] 나승엽·고승민·김동혁·김세민, 경찰 고발...‘상습도박’ 혐의 수사 시 사태 걷잡을 수 없다 18 12:12 1,986
408252 기사/뉴스 영화 휴민트 실제 모델 북한식당 탈출 인터뷰 29 12:05 5,062
408251 기사/뉴스 '임영웅 노래 열창' 다니엘X타쿠야, '불후의 명곡' 우승 7 11:44 1,341
408250 기사/뉴스 갤러리아의 실험? ‘명품 슈즈’ 비우고 '무신사·아더에러' 채운다 5 11:37 1,089
408249 기사/뉴스 '25년의 음악 인생 노래’ 성시경 설 연휴 안방극장 장악 ‘최고 5.2%’ 16 11:22 887
408248 기사/뉴스 엑소 디오 ‘동그라미’[포토엔HD] 5 11:16 1,097
408247 기사/뉴스 "14세부터 100번 성형" 35세女 고백…병적 집착에 中 결단 7 11:04 3,681
408246 기사/뉴스 타블로 "지인들 대놓고 티켓 요구, 무례한 미친 짓…블랙리스트도 있어" 9 11:03 2,640
408245 기사/뉴스 67세 마돈나, 38세 연하 운동선수 남친과 침대 위 인증샷 245 11:00 44,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