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주 운전·폭행 등 전과 이력이 밝혀지면서 방송 활동을 중단한 임성근 셰프가 최근 개업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13일 임 씨는 논란 이후 4주 만에 개인 SNS에 새로운 게시글을 올렸습니다.
임 씨는 석양 사진과 함께 "그간 잘 지내셨는지 궁금합니다"라며 운을 뗐습니다.
이어 "저는 현재 제 본업인 음식점 오픈을 준비하면서 지내고 있다"며 "모든 준비가 마무리되면, 정성껏 만든 음식을 드실 수 있도록 성심껏 준비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시길 바란다"며 새해 인사도 건넸습니다.
앞서 임 씨는 지난달 논란이 있기 전 파주에 자신의 식당을 공사 중이라며 조만간 개업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당시 그는 "식당을 직접 운영할 예정으로, 팬분들을 모실 수 있도록 넓은 공간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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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전소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