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전과 논란' 임성근, 방송 중단 후 근황…"본업인 음식점 개업 준비"
3,209 13
2026.02.13 23:41
3,209 13
tTVegs
음주 운전·폭행 등 전과 이력이 밝혀지면서 방송 활동을 중단한 임성근 셰프가 최근 개업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13일 임 씨는 논란 이후 4주 만에 개인 SNS에 새로운 게시글을 올렸습니다.


임 씨는 석양 사진과 함께 "그간 잘 지내셨는지 궁금합니다"라며 운을 뗐습니다.


이어 "저는 현재 제 본업인 음식점 오픈을 준비하면서 지내고 있다"며 "모든 준비가 마무리되면, 정성껏 만든 음식을 드실 수 있도록 성심껏 준비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시길 바란다"며 새해 인사도 건넸습니다.


앞서 임 씨는 지난달 논란이 있기 전 파주에 자신의 식당을 공사 중이라며 조만간 개업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당시 그는 "식당을 직접 운영할 예정으로, 팬분들을 모실 수 있도록 넓은 공간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습니다.



https://m.yonhapnewstv.co.kr/news/AKR20260213162004aOy


연합뉴스tv 전소미 기자

목록 스크랩 (0)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형광끼 없이 트렌디한 멀멀 컬러로 재탄생한 3세대 워터틴트!✨ 오아드 슬레인 파우더믹싱 워터틴트 460 02.12 21,08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93,25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82,15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93,45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87,04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0,74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0,93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1,02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0,78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7,6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8160 기사/뉴스 [단독]가족과 다투다 집에 불 지르려한 MZ 마술사, 퇴거·격리 조치 2 09:10 917
408159 기사/뉴스 "부모 유산 나누자더니 인감 가로채 부모님 유산 독차지한 동생, 어쩌죠?" 11 08:54 1,944
408158 기사/뉴스 성장하는 ‘새싹 이발사’ 박보검 보는 재미(보검 매직컬) 7 08:48 659
408157 기사/뉴스 ♥제이쓴 '사업 빌드업' 해명 중인데…홍현희, '다이어트 제품' 또 인증 25 08:38 4,577
408156 기사/뉴스 “폐기물이냐?” 황정음, 장난감 무료 나눔에 날벼락...‘43억 횡령’ 꼬리표 무섭네 117 08:26 14,235
408155 기사/뉴스 차은우는 억울하다…K-컬처 산업 흐름 못 따라가는 세무행정 283 08:22 15,469
408154 기사/뉴스 "스케이트 신는 시간, 아픈 시간이었다" 올림픽만 보고 4년을 달린 차준환의 고백...지금 가장 필요한 건 "휴식"[밀라노 LIVE] 27 08:09 2,918
408153 기사/뉴스 한매연 “연예인 개인법인, 탈세 프레임 벗어나야”…과세 기준 마련 촉구 [전문] 40 08:03 2,050
408152 기사/뉴스 '255억 승소' 민희진, '아일릿→뉴진스 표절 의혹' 제기도 인정받았다...法 "반박 증거 불충분" 17 07:28 1,486
408151 기사/뉴스 "적응형 주행제어 기능만 믿다 사고 빈발…83%는 전방주시 태만" 4 07:17 717
408150 기사/뉴스 [속보]스노보드 이채운, 남자 하프파이프 최종 6위[2026 동계올림픽] 33 05:04 4,732
408149 기사/뉴스 ‘최가온 역사적 첫 금메달 생중계도 안됐다!’ JTBC 독점중계에 팬들 불만의 목소리 [2026 동계올림픽] 1 01:52 1,179
408148 기사/뉴스 “여제자가 날 강간” 대학원 성폭행한 60대 男교수의 변명 28 01:30 4,942
408147 기사/뉴스 오마이걸, 6인 완전체 컴백 확정 14 00:57 3,728
408146 기사/뉴스 [단독] 서학개미 미국투자 1300조원 시대…큰손 된 한국 13 00:37 2,814
408145 기사/뉴스 "초대박!" 사상 첫 金 노리는 대한민국 컬링 미쳤다…'디펜딩 챔피언' 영국 9-3 조기 종료 승리 '2연승 질주' 6 00:27 3,181
408144 기사/뉴스 최가온, 스키·스노보드 첫 ‘포상금 3억원’ 8 02.13 2,122
» 기사/뉴스 '전과 논란' 임성근, 방송 중단 후 근황…"본업인 음식점 개업 준비" 13 02.13 3,209
408142 기사/뉴스 '항생제 기준치 2배 검출'…식약처, 베트남산 수입 새우살 5.8톤 회수 10 02.13 1,778
408141 기사/뉴스 모텔 연쇄 사망에 “음료 레시피 알려줘”…또 무개념 조롱글 이어진다 [세상&] 11 02.13 1,8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