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눈마새 게임 트레일러의 주인공이 강력한 이유
2,554 18
2026.02.13 22:58
2,554 18

 

https://youtu.be/k0-IrarXKz8?si=B4BkJfH_tFvqBW7U

 

 

image.png 눈마새가 무쌍 느낌 나는 게 고증인 이유
 

 

 

 

이번 눈마새 게임의 주인공의 종족은 "레콘"

 

 

 

 

 

원작에서 설명하는 레콘에 대한 묘사는 다음과 같음

 

세상은 엉성하다고 말하는 자들이 있다. 왜냐하면 그들은 세상에 존재하는 결합의 대부분을 어렵잖게 해체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바위라는 퍽 단단한 결합을 흙과 모래로 해체하고 싶다면 이들은 정이나 망치 따위를 요구하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단지 그래야 할 이유를 요구할 것이다. 그 일을 수행할 도구는 그들에게 이미 갖춰져 있다. 무지막지한 힘과 강철같은 몸, 지치지 않는 체력, 그리고 광적인 집착으로 오해받기 쉬운 집중력을 가진 그들은 바위를 손쉽게 흙과 모래로 분해한다. 생명이라는 결합도 쉽게 해체하여 무생물로 분해한다. 국가라는 결합도 그리 어렵잖게 해체할 것이다. 그들에게 세상은 엉성하다. 그래서인지 그들은 상대적으로 훨씬 단단한 것에 주된 관심을 기울인다. 절대로 변하거나 퇴색되지 않는 단단한 사명을 스스로에게 부여하고 그것을 맹렬하게 추구하는 것이 그들의 삶이다. 그 추구는 실로 맹렬한데, 엉성한 세상은 부서질지언정 단단한 자신은 부서질 리 없다는 꽤나 정당한 믿음을 바탕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두려움과 무관할 것 같은 이 강대한 자들에게도 두려움의 대상은 존재한다. 어떤 파괴력에도 해체되지 않고 그들의 튼튼한 몸을 가라앉히는 물은 그들의 근원적 두려움을 불러일으킨다. 그들은 레콘이라 한다.

 

 

"저는 '바위를 깨고 하늘을 난다' 는 말이 일종의 비유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그건 담백하기 짝이 없는 사실증언이었군요?"

 

 

인간 병사 수백 명이 주둔한 성채 같은 방어 시설을 상대할 때 레콘 셋이면 충분하다고 하는데, 이건 "싸울 레콘 한 명, 싸우는 레콘이 너무 흥분하면 말릴 레콘 두 명"이 필요하다는 의미

 

 

 

 

소설속 설정상 4종족(인간, 레콘, 나가, 도깨비)중 육체적으론 최강의 종족이 저 닭종족 레콘 ㅇㅇ

 

 

걸어다니는 1인 군대급이지만 너무나 강력해서 철저한 개인주의자라 사회, 집단을 이루지 못하고(눈마새 시점에선)

근밀도가 너무 높아서 물에 빠지면 못 나오기 때문에 물을 너무 무서워하는 제한이 있음 ㅇㅇ

 

 

 

사실 영상속에서 완전 학살당하는 잡몹같은 나가들이 실제론 혼자서 인간 수십명을 쓸어버리는 전사들임

 

 

진삼국무쌍처럼 잡몹들 쓸어버리지 않고 고생한다?

 

그게 원작고증 실패

 

목록 스크랩 (0)
댓글 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샘🩶] 촉촉 컨실러 유목민들 정착지는 여기 → ✨ 커버 퍼펙션 트리플 팟 컨실러 글로우✨ 사전 체험 이벤트 435 02.13 12,10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94,68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86,21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96,06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91,99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2,2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0,93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1,02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0,54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0,78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7,6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2159 이슈 전소미 인스타그램 스토리 업로드 16:26 89
2992158 이슈 시각장애인이 9.11 테러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던 이유 1 16:25 385
2992157 이슈 아이한테 돈 없다고 하면 안되는 이유... 7 16:24 569
2992156 이슈 7년전 오늘 개봉한, 영화 “메리 포핀스 리턴즈” 16:23 66
2992155 이슈 현시점 남자 싱글 피겨스케이팅 세계 신기록...jpg 7 16:21 1,188
2992154 유머 어딘지 감도 안잡히는 사진 3 16:20 421
2992153 이슈 3월을 기다려 (Valentine Girl) - 이달의 소녀 1/3 16:19 36
2992152 이슈 세경 씨 인스타 업뎃 2 16:19 425
2992151 이슈 오늘자 쇼! 음악중심 아이브 IVE - BANG BANG 컴백 무대 9 16:18 254
2992150 이슈 k-pop 아이돌 중 너덬이 멤버들 이름과 얼굴을 "모두" 매칭해서 외운 가장 최신 아이돌은? 26 16:17 390
2992149 이슈 혜리 혤스클럽 나오는 환승연애4 출연자.jpg 3 16:13 1,573
2992148 이슈 [살림남 선공개] 끝나지 않은 남매 전쟁 부모님의 부부 싸움이 남매에게 이어진 이유?! 16:13 227
2992147 유머 갈비 좋아하고 부패 싫어하시는 세종대왕님 ㅠㅠ 7 16:11 1,203
2992146 이슈 20세기 초반에 기록된 일본인들이 조선인들 무시하고 깔보고 차별하던 사례들 5 16:08 988
2992145 이슈 3년전 오늘 발매된, 트라이비 “WE ARE YOUNG” 16:06 75
2992144 이슈 최종합격 통보해놓고 4개월만에 채용취소 했다는 한화오션.jpg 45 16:06 4,917
2992143 이슈 명수 다이어리 EP.5 : 홍콩 24시간 체류 일기 16:05 299
2992142 이슈 눈물을 마시는 새 IP 게임 (Project Windless) 주요 Q&A 정리 2 16:05 343
2992141 이슈 윤아의 휴일 브이로그 | 집밥 먹방 ▶️ 모교 방문 🏫 | 후배들과 깜짝(?) 미니 팬미팅 | ILLIT (아일릿) [LOG-IT] 16:05 202
2992140 이슈 라이즈 성찬 ⬛⬜⬛⬜⬛⬜ 12 16:03 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