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x.com/su_ki_2/status/2022206911517798647?s=46
지난주에 신작 게임 출시됐고 전직원은 아니고 신작 게임 담당 극소수 인력은 남았다고함
하지만 이 회사는



‘그런거‘라며 칭하며 본인들 전작 게임까지 스스로 조롱하고
(드물게 여성 딜러 캐릭이 나와서 남초겜에서 페미라고 욕먹음)



15세 게임인데 역대급 성상품화 이벤트로 기사까지 났던 전설의 게임 회사
이 모든 논란의 중심이었던 저번주에 새로 발매한 게임 상태도 난장판이었어서
여초 남초 모두 별로 다 놀랍지는 않다는 반응인듯
좀 흥미로운 점은 이 회사의 대표 게임이 여초픽이었다는 점인데

잘 뽑힌 캐릭터와 게임성으로 드물게 여성 유저들의 사랑을 받으며 5년동안 나름 굴러갔지만
내부에서 적자가 지속되자 여성 유저는 돈이 안된다는 판단
-> 노선을 180도 틀어서 여성유저 배척을 넘어선 대놓고 자극적인 반페미 마케팅으로 이슈 몰이
당연히 기존 여초 유저들은 다 떠나갔고
남초에선 이미 페미 게임 회사로 낙인+지옥의 손가락 피드백 굴레가 반복됨

우여곡절끝에 저번주에 내놓은 신작 반응은....(더보기)
열심히 싸워온 페미 논란을 떠나서 게임 자체의 완성도가 너무 떨어졌고
애타게 구애하던 남성 유저들한테도 외면받자 내린 선택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