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thatissosick/status/2022233908759412887?s=20
애인이 전세사기당햇어요
이사가려는 집의 집주인 사업이 망해가고잇는데 십색히가 말안하고 계약서쓰러옴
-> lh청년전세로 들어가는거라 법무사가 집조사 시작
-> 그사이에 집주인은 파산신청햇고, (계약서 쓸땐 등기부 깨끗했음, 계약서 쓴 이후로 파산신청한거임)
집앞으로 카드대출 1000만원이상 걸려잇는거 확인
-> 자기는 카드값이 거기로걸린지 몰랏다 시전, 전세금 들어오면 걍 튀엇겟지 씨발새끼
중개사: 씨발
법무사: 씨발
들어가려고햇던애인: 당장 이사 코앞인데 계약해둔 집이사라짐
원래살고잇던사람: 진짜ㄹㅇ개좆됨
Lh 아니었으면 아무것도 몰랏을거고
이사날에 이삿짐 바리바리 싸들고 갈곳웂는 사람 될뻔함
계약금도 계약서상 원래 배액으로 보상받아야 되는데 그것마저도 없다해서 낸거만이라도 돌려받음
그래도 미리알게돼서 진짜 그나마 다행인데 여러사람ㅈ되게만드네
미친전세사기범들 이거 조심한다고 조심이 안되는데 뭐어케살으라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