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i/status/2021922297490362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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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에 살고 싶어함을 의아해하시는 분들이 계실 수도 있는데 대부분의 경우 사람이 원하는 것은 존재의 소멸 자체라기 보다 >이 고통이 더 이상 지속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바람입니다.
이 고통이 너무 커지면, 뇌는 그것을 ‘위험’으로 인식합니다. 그리고 가장 극단적인 방식으로 ‘탈출’을 상상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