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이런 포토존 처음 봄………결국 사람 다침. 이런걸 왜 만든걸까 (포토존 국룰은 하트표 아님?🩷)

무명의 더쿠 | 02-13 | 조회 수 4683

VyKqgj

•철쭉꽃 축제 (진짜 예쁨. 방문자 많음) 

•50대 방문자

•위에 사진 같은 포토존에서 촬영하다 추락 


•척추 횡돌기 2,3번 골절 

•안전바 없고, 추락주의 표지판 없고 (지자체는 낡아서 안보였다 주장) 


황당한 지점은..🤷🏻‍♂️

•지자체는 “보험사가 알아서 할거에요~” 

•XX화재에서 법률자문 받음 “지자체 책임 0%에요~”

•사고 후에 추락주의 표지판 새거 설치만. 다른 조치 X 



어떻게 피해자 과실이 100%가 나오나 

지자체가 영조물보험 세금으로 들어놓고 


막상 사고나면 

민간 보험사에서 법률자문 넣어서 면책ending 보는게 수법같음. ❗️


지자체는 사고 나도 그냥 방치하고 🤦🏻‍♂️ 


https://www.gokorea.kr/news/articleView.html?idxno=741564


다른 포토존은 어떤진 찾아봄. 

BYGrGA

aDPkrn
하트존은 클래식이죵 
WrCDWP

보토은 포토존에 찍힐 사람이 들어가고 

촬영하는 사람은 멀리서 찍음 


그리고 보통 평지임.. 


vkrftd
🌸근데 이거는 꽃 잘 보이라고 올라가라고 만든

것 같은데 

그러면 촬영하는 사람도 올라가야하지 않음? 


🌸다친 분이 촬영하던 분인지, 피사체인지는 모르겠지만 

모두 위험함. 


🌸 피사체만 올라가게 만들었어도 문제임. 


올라가는 포토존도 찾아봄. 

NNQvZg
ufUTMW

난간있고, 난간사이 막혀있음 

촬영자는 밑에서 찍는 구조 


🌸산꽃축제면 방문자 나이대 꽤 높을텐데

이용객 특성 고려안한 것도 문제 


절대 피해자 과실 100%일 수 없는데 

법률자문만 가면 100%가 나오는게 코미디 


세금으로 운영하는 보험이 

보험사 입맛대로 운영되는 느낌……………………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9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영화이벤트] 2026년 레전드 음악 영화! <마이클> 예매권 이벤트 242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쇼박스, 상반기 ‘왕사남’ 등 3편으로 2000만 관객 돌파
    • 02:12
    • 조회 132
    • 기사/뉴스
    1
    • [단독]‘두개골 골절’ 한살배기 학대치사 혐의로 30대 친모 체포
    • 01:42
    • 조회 545
    • 기사/뉴스
    15
    • 양상국, "비닐팩 싸여 가신 父, 수의도 못 입혀…목소리 녹음해 듣는다" ('유퀴즈')
    • 00:36
    • 조회 1736
    • 기사/뉴스
    7
    • 권오중 오열…"희귀병 子, 1년간 학폭 당해…기어다니고 맞았다" ('같이삽시다') [종합]
    • 00:32
    • 조회 2767
    • 기사/뉴스
    28
    • 부산 센텀몰 옆에 실버타운…마침내 ‘한국판 롯폰기힐스’ 완성
    • 00:32
    • 조회 1239
    • 기사/뉴스
    7
    • [단독] 수업시간 교탁 뒤에서 무슨일이?…담임 교사가 초등생 성추행 의혹
    • 00:25
    • 조회 1364
    • 기사/뉴스
    11
    • [속보] ‘벚꽃축제 집단폭행’ 피해 중학생 삼촌, SNS에 가해자 사과 영상 올렸다가 피소
    • 00:24
    • 조회 1855
    • 기사/뉴스
    4
    • 7년 선고되자…윤석열 웃는 얼굴로 "너무 실망하지 마"
    • 00:23
    • 조회 1246
    • 기사/뉴스
    4
    • '유퀴즈' 늑구 생포 수의사 "AI 가짜 사진으로 240명 인력 낭비"'
    • 00:19
    • 조회 1493
    • 기사/뉴스
    7
    • 전소미, 아이오아이 재결합 전말 공개 “우리끼리 계약서 쓰고 CJ 찾아가”(라스)
    • 00:14
    • 조회 1215
    • 기사/뉴스
    2
    • 머스크 "정부가 돈줘 은퇴자금 필요없는 미래 온다"…미래학자 견해는?
    • 00:14
    • 조회 1363
    • 기사/뉴스
    30
    • '라스' 이종혁 "子탁수, 스타쉽 연습생 출신…장원영 봤냐고 물어봐"
    • 00:12
    • 조회 1277
    • 기사/뉴스
    2
    • "지훈이형 뽀뽀해주고 싶다"…이대휘, 워너원 재결합 비하인드 공개 (라디오스타)
    • 00:11
    • 조회 1260
    • 기사/뉴스
    7
    • “몽둥이질에 바닥 기어라”…권오중, 희귀병 아들 ‘학폭 지옥’에 오열
    • 04-29
    • 조회 3664
    • 기사/뉴스
    32
    • 전소미, 아이오아이 재결합 전말 공개 “우리끼리 계약서 쓰고 CJ 찾아가”(라스)
    • 04-29
    • 조회 2947
    • 기사/뉴스
    16
    • '음주운전 3번' 김현우, '하시5' 인테리어 담당자였다.."디렉터로 참여"
    • 04-29
    • 조회 5076
    • 기사/뉴스
    20
    • 4개월 아들 학대 사망 '해든이 사건' 친모, 무기징역에 항소
    • 04-29
    • 조회 873
    • 기사/뉴스
    13
    • 양상국, "비닐팩 싸여 가신 父, 수의도 못 입혀…목소리 녹음해 듣는다" ('유퀴즈')
    • 04-29
    • 조회 1741
    • 기사/뉴스
    3
    • "아버지 턱시도 입고"..故 안성기 아들, 전주국제영화제 특별공로상 대리 수상
    • 04-29
    • 조회 2070
    • 기사/뉴스
    2
    • '워너원' 라이관린, 연예계 은퇴 근황…이대휘 "감독 활동, 행복해하더라"('라스')
    • 04-29
    • 조회 3513
    • 기사/뉴스
    10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