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쭉꽃 축제 (진짜 예쁨. 방문자 많음)
•50대 방문자
•위에 사진 같은 포토존에서 촬영하다 추락
•안전바 없고, 추락주의 표지판 없고 (지자체는 낡아서 안보였다 주장)
황당한 지점은..🤷🏻♂️
•지자체는 “보험사가 알아서 할거에요~”
•XX화재에서 법률자문 받음 “지자체 책임 0%에요~”
•사고 후에 추락주의 표지판 새거 설치만. 다른 조치 X
어떻게 피해자 과실이 100%가 나오나
지자체가 영조물보험 세금으로 들어놓고
막상 사고나면
민간 보험사에서 법률자문 넣어서 면책ending 보는게 수법같음. ❗️
지자체는 사고 나도 그냥 방치하고 🤦🏻♂️
https://www.gokorea.kr/news/articleView.html?idxno=741564
다른 포토존은 어떤진 찾아봄.


하트존은 클래식이죵 
보토은 포토존에 찍힐 사람이 들어가고
촬영하는 사람은 멀리서 찍음
그리고 보통 평지임..

🌸근데 이거는 꽃 잘 보이라고 올라가라고 만든
것 같은데
그러면 촬영하는 사람도 올라가야하지 않음?
🌸다친 분이 촬영하던 분인지, 피사체인지는 모르겠지만
모두 위험함.
🌸 피사체만 올라가게 만들었어도 문제임.
올라가는 포토존도 찾아봄.


난간있고, 난간사이 막혀있음
촬영자는 밑에서 찍는 구조
🌸산꽃축제면 방문자 나이대 꽤 높을텐데
이용객 특성 고려안한 것도 문제
절대 피해자 과실 100%일 수 없는데
법률자문만 가면 100%가 나오는게 코미디
세금으로 운영하는 보험이
보험사 입맛대로 운영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