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에도 일본 아이돌 다 하는 토롯코 파트가 있는데
시리즈 15년동안 토롯코는 말그대로 타고 도는 것이였음
이번에도 똑같이 그렇게 하나 했는데 스테이지에서 요렇게 노래하다가

토롯코 길쪽으로 걸어나오는 성우들
이번에 최초로 정규라이브에서 발롯코 도는걸 도입한것
토롯코 타던 라인 맨몸으로 도는 수준이지만 그게 어디야
우린 이번이 처음이라구요

암튼 노래 기깔나게 뽑아주고
그렇게 찾아온 팬들 기절타임

손가락질로 사람 울려도 보고
눈마주보고 맨손 쌍안경하며 다가가기


귀신처럼 자기 덕후 찾아낸다는 무서운 사람

최초의 초근접전에 현장반응은 함성으로 가득차고


후기도 행복했다는 글로 가득했다
발롯코는 신이다... 나고야 공연에서도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