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경복궁 온 중국인들, 경비원 집단폭행..."다음날 한국 떴다"
1,281 13
2026.02.13 18:53
1,281 13

경복궁에서 근무 중이던 경비원이 중국인 2명에게 집단 폭행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13일 채널A 등에 따르면 서울 종로경찰서는 중국 국적 50대 남성 1명과 60대 남성 1명을 폭행 혐의로 수사 중이다.


이들은 지난 2일 오후 3시30분쯤 서울 종로구 경복궁 향정원 인근에서 궁 경비원을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피해 직원은 "통제선 밖으로 나와 달라고 수차례 요청했지만 듣지 않았고, 한 남성 관광객이 몸으로 밀친 뒤 주먹으로 가슴을 때렸다"고 주장했다.


경찰은 이들을 인근 파출소로 임의동행해 일반 폭행 혐의로 조사했다. 폭행당한 직원은 국가유산청 소속이지만 공무원 신분이 아니어서 공무집행방해 혐의는 적용하지 않았다.


경찰은 조사를 끝낸 뒤 이들을 귀가 조치했고, 이들은 다음 날 중국으로 출국했다. 경찰 관계자는 "약식기소 등으로 벌금형이 확정될 경우 벌금 수배가 내려진다"며 "수사에는 지장이 없다"고 밝혔다.


피해 직원은 "수사 과정에서 여러 차례 출국금지를 요청했지만, 결국 아무런 처벌도 받지 않고 떠날 수 있다는 사실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경찰은 폭행 혐의는 출국 정지 요청 대상 범죄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현행법상 수사기관의 출국 정지 요청은 장기 3년 이상의 징역이나 금고에 해당하는 범죄에 한해 가능하다.


https://v.daum.net/v/20260213072035230


ㅅㅂ 이게 맞냐?

목록 스크랩 (0)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단 3일간, 댄꼼마 브랜드데이 전품목 50%세일> 짱구,코난,스폰지밥,귀칼,하이큐 덕후 다 모여! 댓글 달고 짱구 온천뚝배기 받아가세요. 210 02.13 10,61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94,68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85,33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96,06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90,03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0,74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0,93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1,02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0,54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0,78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7,6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8210 기사/뉴스 "부산에 2호점 낸 줄"…'짝퉁 딸기시루'에 성심당 대반전 [이슈+] 18 14:07 1,116
408209 기사/뉴스 [단독] 젤 아이스팩 99% 사라졌다…'폐기물 부담금'이 끌어낸 기적 25 14:03 1,190
408208 기사/뉴스 "1분 늦으면 15분 치 임금 깎아"‥근로감독 결과 드러난 런베뮤의 민낯 3 14:00 395
408207 기사/뉴스 '스노보드 금메달' 최가온, 유재석 만난다…'유퀴즈' 출연 [공식] 6 13:55 444
408206 기사/뉴스 톰 크루즈·브래드 피트 격투... AI 영상에 할리우드 충격 1 13:54 706
408205 기사/뉴스 "인기란, 그저 착각일 뿐"…박정민, 멜로의 디테일 (휴민트) 7 13:42 672
408204 기사/뉴스 설 연휴 해외로 72만 명…가장 많이 찾은 곳은 ‘일본’ 2 13:41 392
408203 기사/뉴스 ‘구독자 50만’ 마술사, 가족과 싸우고 집에 불 지르려다 입건 2 13:36 1,835
408202 기사/뉴스 [단독]하정우, '강호동네서점' 첫 게스트 11 13:28 2,178
408201 기사/뉴스 유재석, 5만 원 ‘선택 관광’ 옵션 파격 추가 “귀한 경험일 것” (놀뭐) 3 13:27 1,341
408200 기사/뉴스 이찬원·타쿠야 여행 비화… “정체성 잃었다” (불후) 8 13:27 1,038
408199 기사/뉴스 황정음, 장난감 '폐기물 나눔?'… "사실 아니라 신경 안 써" 직접 댓글 8 13:24 1,460
408198 기사/뉴스 “쿠팡과 관세 문제는 별개…美재무가 로비 대상 될 것” 13:18 292
408197 기사/뉴스 눈 안오는데도 "2박 3일 철야 제설 대기”...강서구 청년 공무원 의식불명 12 13:12 1,254
408196 기사/뉴스 "계약 해지해 줘"…잠수탄 아이돌 연습생, 5000만원 '날벼락' 28 12:53 4,216
408195 기사/뉴스 “최소 4시간 잡아라” “비행기 놓칠 뻔”…연휴 기간 72만 명 몰리는 인천공항 ‘역대급’ 인파 6 12:52 1,780
408194 기사/뉴스 옹성우 “이번 봄은 유니클로와 함께”…선글라스 착용 근황 1 12:44 1,574
408193 기사/뉴스 12살 연하 여직원에게 사랑 고백한 직장인의 최후…고백 공격은 정말 감사 사항일까? 31 12:34 3,388
408192 기사/뉴스 종갓집 맏며느리였던 홍진경, 제사상 대신 캐리어 끈다‥명절에 홀로 도쿄行 2 12:24 3,477
408191 기사/뉴스 박명수, 등장 1분 만에 현장 초토화…"젠슨 박 아니고 젠장 박" ('놀뭐?') 14 12:18 1,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