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JTBC 측, 최가온 금메달 본채널 미중계 논란에... “시청자 선택권 고려” [전문]
3,866 29
2026.02.13 18:05
3,866 29

이하 JTBC 입장 전문

최가온 선수의 하프파이프 결승 경기 중계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최가온 선수가 출전한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경기는 당초 JTBC와 JTBC스포츠에서 동시 생중계하였으나, 쇼트트랙 경기가 시작됨에 따라 JTBC는 쇼트트랙으로 전환하고, 하프파이프는 JTBC스포츠에서 중계를 이어갔습니다.

JTBC가 쇼트트랙 중계 도중 다시 최가온 선수 경기로 전환할 경우, 쇼트트랙 경기를 시청할 수 있는 채널은 없어지게 됩니다.

쇼트트랙은 대한민국 대표팀의 강세 종목이자 국민적 관심도가 높은만큼, 시청자의 선택권을 고려해 쇼트트랙 중계를 유지하고, 하프파이프는 JTBC스포츠를 통해 지속하는 방식으로 운영했습니다.

JTBC는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시청자들이 최대한 다양한 경기를 실시간으로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241/0003494264

목록 스크랩 (0)
댓글 2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단 3일간, 댄꼼마 브랜드데이 전품목 50%세일> 짱구,코난,스폰지밥,귀칼,하이큐 덕후 다 모여! 댓글 달고 짱구 온천뚝배기 받아가세요. 199 02.13 9,24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93,25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82,15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93,45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87,04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0,74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0,93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1,02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0,78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7,6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8162 기사/뉴스 '반칙왕' 황대헌, 이번에도 DQ로 실격...중국 언론들 "무리한 플레이의 결과" [2026 동계올림픽] 09:44 391
408161 기사/뉴스 [TF리뷰] 신혜선이 쌓은 디테일, '레이디 두아'로 증명한 신뢰 2 09:37 374
408160 기사/뉴스 [단독]가족과 다투다 집에 불 지르려한 MZ 마술사, 퇴거·격리 조치 11 09:10 3,243
408159 기사/뉴스 "부모 유산 나누자더니 인감 가로채 부모님 유산 독차지한 동생, 어쩌죠?" 17 08:54 3,196
408158 기사/뉴스 성장하는 ‘새싹 이발사’ 박보검 보는 재미(보검 매직컬) 10 08:48 1,026
408157 기사/뉴스 ♥제이쓴 '사업 빌드업' 해명 중인데…홍현희, '다이어트 제품' 또 인증 33 08:38 6,786
408156 기사/뉴스 “폐기물이냐?” 황정음, 장난감 무료 나눔에 날벼락...‘43억 횡령’ 꼬리표 무섭네 216 08:26 26,413
408155 기사/뉴스 차은우는 억울하다…K-컬처 산업 흐름 못 따라가는 세무행정 387 08:22 25,255
408154 기사/뉴스 "스케이트 신는 시간, 아픈 시간이었다" 올림픽만 보고 4년을 달린 차준환의 고백...지금 가장 필요한 건 "휴식"[밀라노 LIVE] 28 08:09 3,518
408153 기사/뉴스 한매연 “연예인 개인법인, 탈세 프레임 벗어나야”…과세 기준 마련 촉구 [전문] 47 08:03 2,447
408152 기사/뉴스 '255억 승소' 민희진, '아일릿→뉴진스 표절 의혹' 제기도 인정받았다...法 "반박 증거 불충분" 17 07:28 1,725
408151 기사/뉴스 "적응형 주행제어 기능만 믿다 사고 빈발…83%는 전방주시 태만" 4 07:17 837
408150 기사/뉴스 [속보]스노보드 이채운, 남자 하프파이프 최종 6위[2026 동계올림픽] 33 05:04 5,020
408149 기사/뉴스 ‘최가온 역사적 첫 금메달 생중계도 안됐다!’ JTBC 독점중계에 팬들 불만의 목소리 [2026 동계올림픽] 1 01:52 1,194
408148 기사/뉴스 “여제자가 날 강간” 대학원 성폭행한 60대 男교수의 변명 28 01:30 5,193
408147 기사/뉴스 오마이걸, 6인 완전체 컴백 확정 14 00:57 3,798
408146 기사/뉴스 [단독] 서학개미 미국투자 1300조원 시대…큰손 된 한국 13 00:37 2,861
408145 기사/뉴스 "초대박!" 사상 첫 金 노리는 대한민국 컬링 미쳤다…'디펜딩 챔피언' 영국 9-3 조기 종료 승리 '2연승 질주' 6 00:27 3,207
408144 기사/뉴스 최가온, 스키·스노보드 첫 ‘포상금 3억원’ 8 02.13 2,165
408143 기사/뉴스 '전과 논란' 임성근, 방송 중단 후 근황…"본업인 음식점 개업 준비" 13 02.13 3,2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