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고은 "힘든 순간, 속으로 '이 또한 지나간다' 생각" [화보]
1,285 5
2026.02.13 17:54
1,285 5
sgTBGS
JUmQwV
qfVEyv

4년 만에 '유미의 세포들3' 공개를 앞두고 있는 김고은은 스타 작가가 된 30대 유미를 연기하는 것에 관해 “유미가 성공한 작가가 된 이후의 삶을 마음껏 상상해보았다. ‘30대 중후반의 유미라면 어떤 태도로 세상을 바라볼까?’라고 말이다. 세월이 지나도 여전히 그녀만의 사랑스러운 부분이 존재하고, 서툰 면도 곳곳에 숨어 있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현장에서 ‘고은’보다 ‘유미’로 더 많이 불렸던 것 같다. 그 기분 좋은 익숙함으로 열심히 촬영했다”라고 덧붙였다.


하루하루를 최선을 다해 보낼 수 있는 방법에 관해 김고은은 “힘든 순간에는 속으로 ‘이 또한 지나간다’라는 문장을 되뇌곤 한다. 어떤 하루는 굉장히 버겁게 느껴지지만, 또 자고 일어나면 말끔해지는 순간도 있지 않나. 미래를 지나치게 걱정하고 계획한다고 해서 그대로 된다면 당연히 그러겠지만, 삶이란 건 예측하기 쉽지 않다. 그러니 그저 오늘 잘 버텨내고 하루를 즐겁게 잘 살아내는 게 중요한 것 같다”라고 전했다.


지금 김고은의 눈에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 것에 관해서는 “자신의 삶을 충실히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내가 지나가고 있는 이 시기와 이 시간을 앞서 지나간 사람들에 관해 늘 생각한다. 그러다 보면 우리의 ‘지금’은 참 찬란한 시기라는 걸 느낀다. 그러니 올해 예정된 작품 모두 무탈하게 잘 해내고 싶다”라고 전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엘르코리아


https://v.daum.net/v/20260213174942866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단 3일간, 댄꼼마 브랜드데이 전품목 50%세일> 짱구,코난,스폰지밥,귀칼,하이큐 덕후 다 모여! 댓글 달고 짱구 온천뚝배기 받아가세요. 195 02.13 8,40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92,62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79,8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93,45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85,74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0,74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0,93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1,02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0,78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7,6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1825 이슈 포켓몬에 축복을 내린 교황 요한바오로2세 07:32 400
2991824 기사/뉴스 '255억 승소' 민희진, '아일릿→뉴진스 표절 의혹' 제기도 인정받았다...法 "반박 증거 불충분" 1 07:28 187
2991823 유머 아파트 벽간소음 레전드.jpg 1 07:27 729
2991822 유머 오늘 투어스 음악중심 역조공 스테이크 07:24 625
2991821 유머 우크라이나의 꼬리콥터 돌리는 강아지 2 07:21 472
2991820 이슈 진짜 충격적이었던 오늘자 피겨 일리야 말리닌 프리... 44 07:19 3,399
2991819 기사/뉴스 "적응형 주행제어 기능만 믿다 사고 빈발…83%는 전방주시 태만" 07:17 187
2991818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1 07:12 120
2991817 유머 참 다양한 자세로 잠드는 애기들 1 07:04 962
2991816 이슈 차준환, 올림픽 피겨 남자 싱글 최종 4위 257 07:00 12,017
2991815 유머 어느 제약회사의 신개념 이동 면접 2 06:45 2,025
2991814 이슈 [케데헌] 넷플릭스가 뒷북 쳤지만 반응 좋은 영상 3 06:41 2,487
2991813 이슈 올림픽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최가온 선수 경기 영상 4 06:36 1,543
2991812 이슈 이해할 수밖에 없는 배신 사유 5 06:28 2,496
2991811 유머 라떼는 에타 없었다니까 그럼 시간표 어떻게 짜냐고 물어본 99생 애기 36 06:19 2,842
2991810 이슈 주차 못하게 막더니 차가 달려들어 놀랐다는 아주머니 4 06:17 1,528
2991809 이슈 트위터 하면서 가장 위험한게 최애트친 만드는거임 06:03 982
2991808 유머 당일 약속 파토 낸 친구 14 05:48 3,539
2991807 유머 왕사남때문에 설날에 종친회 크게 한다는 영월엄씨 17 05:47 3,997
2991806 이슈 4년 전 오늘 발매된_ "Dilemma" 05:37 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