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계엄은 위헌" 외친 부하 질책…엄성규 부산경찰청장, 대기발령
803 6
2026.02.13 17:05
803 6

엄성규 부산경찰청장 직무대리가 임명 4개월 만에 대기발령 조치됐다.

13일 경찰 등에 따르면, 엄 직무대리의 이번 인사는 지난 2024년 비상계엄 선포 당시 행적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원특별자치도경찰청장으로 재직하던 엄 직무대리는 당시 경찰 내부 게시판에 '계엄은 위헌'이라는 취지의 글을 올린 직원을 호출해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의무 위반을 이유로 질책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해당 사안은 최근 '헌법존중 정부혁신 TF' 논의 과정에서 제기되며 공론화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경찰 관계자는 "인사 조치의 구체적인 사유에 대해서는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밝혔다.

경찰청은 조만간 엄 직무대리에 대한 후속 인사 조치를 단행할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586/0000122508?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샘🩶] 촉촉 컨실러 유목민들 정착지는 여기 → ✨ 커버 퍼펙션 트리플 팟 컨실러 글로우✨ 사전 체험 이벤트 412 02.13 9,46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92,62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80,9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93,45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85,74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0,74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0,93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1,02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0,78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7,6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1843 기사/뉴스 “폐기물이냐?” 황정음, 장난감 무료 나눔에 날벼락...‘43억 횡령’ 꼬리표 무섭네 08:26 458
2991842 유머 다소 당황스러운 오늘 피겨 금메달 딴 선수 스텝 시퀀스 13 08:23 1,082
2991841 기사/뉴스 차은우는 억울하다…K-컬처 산업 흐름 못 따라가는 세무행정 21 08:22 743
2991840 이슈 고양이와 DNA가 95.6% 일치하는 동물 4 08:22 487
2991839 이슈 작년에도 대만 오락실에 갔었던 롯데 선수들.jpg 5 08:20 728
2991838 유머 문상민 뮤직뱅크 MC 계약기간보다 훨씬 넘겨서 하고있었다는 얘기는 전에 들었었는데 진짜였음 08:18 1,109
2991837 유머 외국인이 왕과 사는 남자 보고 충격먹은 이유 08:17 957
2991836 유머 결혼식이 끝난 뒤, 하객이 가장 오래 기억하는 건 뭘까? 5 08:17 854
2991835 이슈 “롯데 도박장? 합법적인 곳” 그런데 왜 ‘불법’이라 불리나→김동혁 ‘아이폰’ 경품이 명백한 증거 [SS팩트체크] 5 08:10 1,030
2991834 기사/뉴스 "스케이트 신는 시간, 아픈 시간이었다" 올림픽만 보고 4년을 달린 차준환의 고백...지금 가장 필요한 건 "휴식"[밀라노 LIVE] 14 08:09 1,164
2991833 정보 카카오뱅크 AI 이모지 퀴즈 (2/14) 2 08:09 196
2991832 이슈 강력한 올림픽 금메달 후보로 꼽혔지만 대반전을 쓴 말리닌 경기력 13 08:07 2,052
2991831 기사/뉴스 한매연 “연예인 개인법인, 탈세 프레임 벗어나야”…과세 기준 마련 촉구 [전문] 20 08:03 946
2991830 이슈 일본, 부부가 다른 성 쓰는 거 반대가 찬성을 상회 10 08:02 1,033
2991829 이슈 피겨 x판 때문에 날라간 차준환 포상금 금액 10 07:54 4,975
2991828 이슈 대중이 ‘추징=탈세범’으로 오해하는 이유 24 07:51 2,137
2991827 유머 영화관에서 무서운 포스터 본 만화 2 07:50 869
2991826 이슈 9년 전 어제 발매된_ "봄날 (Spring Day)" 6 07:39 375
2991825 이슈 앱스타인파일에 연루된 노르웨이총리, 자택에서 체포 9 07:39 2,574
2991824 이슈 포켓몬에 축복을 내린 교황 요한바오로2세 5 07:32 1,7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