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불법 영업했다"며 마사지 업주에게서 돈 뜯어내려 한 10대 구속
797 3
2026.02.13 16:41
797 3

서울 은평경찰서는 지난 9일 은평구의 마사지 업소에서 성인이라고 속여 마사지를 받은 뒤 "미성년자에게 불법 영업한 사실을 신고하겠다"며 업주에게 수백만 원을 요구한 혐의로 10대 남성을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서울서부지법은 그제, 특수공갈 혐의를 받는 이 남성에 대해 "도주와 증거인멸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법원은 다만 이 남성과 범행을 함께 저지른 또 다른 10대 남성에 대해서는 구속 필요성을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구속된 남성은 업주에게 요구한 수백만 원을 뜯어내지 못한 상태에서 마사지 요금 12만 원 정도를 지불하지 않고 도주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구속한 남성을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와 사건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80740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단 3일간, 댄꼼마 브랜드데이 전품목 50%세일> 짱구,코난,스폰지밥,귀칼,하이큐 덕후 다 모여! 댓글 달고 짱구 온천뚝배기 받아가세요. 213 02.13 11,04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94,68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85,33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96,06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91,99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0,74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0,93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1,02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0,54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0,78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7,6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8219 기사/뉴스 120만 유튜버, 강남 만취 운전...사고낸 뒤 경찰에 적발 10 15:35 1,069
408218 기사/뉴스 [KBO] 회장님 300억 지원이 만든 '올림픽' 대경사... 롯데 4인방이 '도박'으로 걷어찼다 21 15:32 822
408217 기사/뉴스 대학생, 카톡보다 인스타그램 많이 써…'에브리타임' 활용도↑ 15:20 256
408216 기사/뉴스 "뛰어다녔잖아!" 4세 아이에 고함친 20대, 법원은 무죄 선고 17 15:19 1,234
408215 기사/뉴스 [리뷰] 한번 보면 끊을 수 없는 '레이디 두아', 신혜선 N개 얼굴의 재미 1 15:18 347
408214 기사/뉴스 방송에도 나온 유명 마술사, 가족과 싸우고 집에 방화 시도 6 15:11 1,783
408213 기사/뉴스 상하이 인근 공항 대로 폭삭..주변 건물 빨려들어가 8 15:04 2,223
408212 기사/뉴스 "네가 뛰어다녔지" 위층 4살 아이 겁준 20대 아동학대 무죄 21 14:59 1,779
408211 기사/뉴스 설 명절 연휴를 이틀 앞둔 12일 오후 부산 동구 부산역에서 입대 후 첫 휴가 나온 해병을 할머니가 반기고 있다.  16 14:34 2,881
408210 기사/뉴스 "부산에 2호점 낸 줄"…'짝퉁 딸기시루'에 성심당 대반전 [이슈+] 35 14:07 3,342
408209 기사/뉴스 [단독] 젤 아이스팩 99% 사라졌다…'폐기물 부담금'이 끌어낸 기적 36 14:03 2,532
408208 기사/뉴스 "1분 늦으면 15분 치 임금 깎아"‥근로감독 결과 드러난 런베뮤의 민낯 5 14:00 762
408207 기사/뉴스 '스노보드 금메달' 최가온, 유재석 만난다…'유퀴즈' 출연 [공식] 6 13:55 711
408206 기사/뉴스 톰 크루즈·브래드 피트 격투... AI 영상에 할리우드 충격 2 13:54 1,218
408205 기사/뉴스 "인기란, 그저 착각일 뿐"…박정민, 멜로의 디테일 (휴민트) 10 13:42 955
408204 기사/뉴스 설 연휴 해외로 72만 명…가장 많이 찾은 곳은 ‘일본’ 2 13:41 596
408203 기사/뉴스 ‘구독자 50만’ 마술사, 가족과 싸우고 집에 불 지르려다 입건 3 13:36 2,382
408202 기사/뉴스 [단독]하정우, '강호동네서점' 첫 게스트 11 13:28 2,759
408201 기사/뉴스 유재석, 5만 원 ‘선택 관광’ 옵션 파격 추가 “귀한 경험일 것” (놀뭐) 3 13:27 1,769
408200 기사/뉴스 이찬원·타쿠야 여행 비화… “정체성 잃었다” (불후) 8 13:27 1,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