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리> 1976
브라이언 드 팔머 (<필사의 추적> <스카페이스> <언터쳐블>)

<샤이닝> 1980
스탠리 큐브릭 (<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 <닥터 스트랜지러브> <시계태엽 오렌지>)

<초인지대> 1983
데이비드 크로넨버그 (<비디오드롬> <더 플라이> <폭력의 역사>)

<크리스틴> 1983
존 카펜터 (<핼로윈> <뉴욕탈출> <괴물>)

<스탠 바이 미> 1986
로브 라이너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어 퓨 굿 맨> <프린세스 브라이드>)
* <미저리>도 스티븐 킹 원작

<쇼생크 탈출> 1994
프랭크 대러본트 (<그린 마일> <마제스틱> <미스트>)
* 연출작 4편 중 <마제스틱> 제외 3편이 스티븐 킹 원작

<돌로레스 클레이본> 1995
테일러 핵포드 (<사관과 신사> <백야> <레이>)

<죽음보다 무서운 비밀> 1998
브라이언 싱어 (<유주얼 서스펙트> <X-맨> <보헤미안 랩소디>)

<하트 인 아틀란티스> 2001
스코트 힉스 (<샤인> <삼나무에 내리는 눈> <더 럭키 원>)

<드림캐쳐> 2003
로렌스 캐스던 (<새로운 탄생> <우연한 방문객> <그랜드 캐니언>)

<더 러닝 맨> 2025
에드거 라이트 (<새벽의 황당한 저주> <스콧 필그림 vs 더 월드> <베이비 드라이버>)
등등등.
이밖에도 조지 A. 로메로, 프랜시스 로렌스, 마이크 플래너건, 오즈 퍼킨스 등등 호러장르 좋아하면 알만한 감독들 스티븐 킹 영화화에 많이 손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