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지드래곤 ‘홈 스윗 홈’, 써클차트 스트리밍 1억 돌파…플래티넘 획득
547 26
2026.02.13 16:19
547 26
QPugWA

지드래곤 ‘홈 스윗 홈’, 써클차트 스트리밍 1억 돌파…플래티넘 획득 (제공: 써클차트)




가수 지드래곤(G-DRAGON)이 ‘홈 스윗 홈(HOME SWEET HOME) (feat. 태양, 대성)’으로 써클차트 스트리밍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하며 독보적인 영향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지난 12일, 한국음악콘텐츠협회(KMCA)가 운영하는 써클차트의 발표에 따르면 지드래곤의 ‘홈 스윗 홈’은 누적 스트리밍 1억 회를 돌파하며 스트리밍 부문 1플래티넘(1Platinum) 인증을 획득했다. 이는 단발성 화제를 넘어 시간이 흐를수록 가치를 더하는 ’스테디셀러’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한 지표다.


이번 1플래티넘 인증은 2025년 상반기 TOP 400 가수별 써클지수 점유율 1위에 이은 성과로 의미를 더한다. 지드래곤은 총 12곡을 차트에 올리며 합산 점유율 5.2%로 전체 1위를 기록, 시장 내 압도적인 존재감을 수치로 증명한 바 있다.


또한 2025년 써클차트 연간 디지털 종합 차트 집계에서 ‘홈 스윗 홈’은 써클지수 약 4억 9천만 점으로 상위권에 랭크되며 폭넓은 소비력을 입증했다. 여기에 1억 스트리밍 달성까지 더해지며 2025년 음악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확고히 했다.


음원 강자의 면모는 국내 최대 플랫폼인 멜론에서도 드러났다. ‘홈 스윗 홈’은 발매 이후 멜론 일간차트 1위 76회, 주간차트 11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왔으며, 멜론이 발표한 ’2025 국내·해외 연간 TOP100’에서 연간 차트 2위에 오르는 등 꾸준한 소비력을 보여줬다. 팬덤을 넘어 일반 리스너까지 폭넓게 사로잡은 결과가 이번 1억 스트리밍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이러한 흥행 화력은 앨범의 성과로도 고스란히 이어졌다. 지난해 2월 발매된 정규 3집 ‘Übermensch’는 발매 4시간 만에 멜론 누적 스트리밍 100만 회를 돌파하며 솔로 아티스트 역대 최단 기록으로 ‘밀리언스 앨범’에 입성했다.


또한 발매 24시간 누적 스트리밍 420만 회를 기록하며 기존 솔로 기록을 갈아치웠고, 타이틀곡 ‘TOO BAD (feat. Anderson .Paak)’는 발매 1시간 만에 멜론 톱100 1위에 오르는 등 폭발적인 화력을 보여준 바 있다.


써클 스트리밍 1플래티넘, 상반기 점유율 1위, 멜론 최단 기록 경신까지. G-DRAGON은 화제성을 넘어 수치와 기록으로 ‘현재진행형 레전드’임을 증명하고 있다.



윤이현 기자


https://v.daum.net/v/20260213161415005

목록 스크랩 (0)
댓글 2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단 3일간, 댄꼼마 브랜드데이 전품목 50%세일> 짱구,코난,스폰지밥,귀칼,하이큐 덕후 다 모여! 댓글 달고 짱구 온천뚝배기 받아가세요. 237 02.13 17,32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00,9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92,5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08,52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98,9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2,2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1,7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1,02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0,54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0,78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0,524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8214 기사/뉴스 [지진정보] 02-15 04:13 경기 연천군 북북동쪽 4km 지역 규모3.0 계기진도 : 최대진도 Ⅲ(경기),Ⅱ(강원) 12 04:18 960
408213 기사/뉴스 “엄마, TV 좀 그만 봐” 자식 잔소리가 옳았다…1시간만 덜 봐도 우울증 위험 확 준다 [헬시타임] 9 00:53 1,785
408212 기사/뉴스 밥 대신 과자로 배 채우면, 살 찌려나? 실험해보니 18 02.14 5,217
408211 기사/뉴스 [KBO] 외딴섬 KIA 3인, 왜 낚싯대 들었나…"라면 끓여 먹으려고 냄비도 샀는데" 23 02.14 3,453
408210 기사/뉴스 NCT 해찬, 발렌타인데이 맞아 팬사랑 통큰 선물…버블 통해 올리브영 상품권 쐈다 6 02.14 1,333
408209 기사/뉴스 탈세? 절세? ‘1인 기획사’ 차리는 스타들…“세율 두 배 차이” 4 02.14 1,382
408208 기사/뉴스 송훈 “트럼프 대통령에 1억 4천만원 팁 받아” 美 7스타 레스토랑 근무 일화 깜짝 (아형) 2 02.14 1,731
408207 기사/뉴스 젠틀몬스터 통째로 베끼더니...법원, 블루엘리펀트 대표 구속 19 02.14 3,361
408206 기사/뉴스 [단독] 천하람 개혁신당 의원 '배우자 주식 백지신탁' 불복 소송 패소 14 02.14 1,879
408205 기사/뉴스 ‘흑백2’ 송훈, 거짓말로 도발한 요리괴물에 뒤끝 “이 XX 열받네”(아형) 39 02.14 4,266
408204 기사/뉴스 가족과 싸우다 ‘불 지르겠다’ 위협한 유명 마술사…‘퇴거’ 조치 1 02.14 1,224
408203 기사/뉴스 “교통비 18만원 내고 13만원 돌려받았다” 입소문 난 ‘모두의 카드’, 민심 얻나 10 02.14 4,238
408202 기사/뉴스 변호사보다 더 많이 벌었다…평균 1억2000만원 번다는 ‘이 직업’ 2 02.14 4,156
408201 기사/뉴스 [단독] 대림동 토박이도 "이 가게 뭐야"…분노 부른 '중국어 간판' 실체 14 02.14 3,695
408200 기사/뉴스 에버랜드·롯데월드 제쳤다…설 연휴 '관광지 뜻밖의 1위' 어디 2 02.14 3,269
408199 기사/뉴스 '오늘부터 인간입니다' 결방…성시경 콘서트 방송 02.14 556
408198 기사/뉴스 [공식입장] 나인뮤지스 금조♥백기범, 결혼 4년 만에 임신…"아들, 8월에 만나" 2 02.14 2,921
408197 기사/뉴스 ‘솔로지옥’ PD “덱스, 그렇게 사회적 지능 높은 친구 처음… 독보적 매력” 4 02.14 1,176
408196 기사/뉴스 '충주맨' 사표 쇼크, 하루 만에 2만명 떠났다…'충TV' 발칵 23 02.14 4,326
408195 기사/뉴스 [단독] 중국인만 6만 가구인데 … 양도세 중과 외국인 주택은 '사각지대', 내국인 역차별 논란 27 02.14 1,6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