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13일 뉴스엔 확인 결과 하정우, 심은경은 3월 공개될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이하 ‘건물주’) 홍보를 위해 '핑계고' 촬영에 나선다.
'건물주'는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며 벌어지는 서스펜스를 그린 작품이다.
하정우는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대출)로 건물을 사고 빚더미에 앉은 가장 기수종 역을 맡았다. 심은경은 미스터리한 리얼캐피탈의 실무자 요나 역을 맡았다.
두 사람은 유재석과 만나 '건물주' 비하인드 및 근황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특히 심은경은 지난해 MBC '놀면 뭐하니?' 출연을 통해 이미 유재석과 한 차례 만남을 가진 바 있어 이번 재회에 눈길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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