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맘스터치 후덕죽·김풍 컬렉션 출시 예정
3,980 24
2026.02.13 14:27
3,980 24
doDlkt


맘스터치는 지난해 흥행에 성공한 ‘셰프 컬렉션’ 프로젝트를 올해도 이어간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주인공은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 2’(이하 흑백요리사2)에서 활약한 후덕죽 셰프로, 협업 버거 2종, 치킨 1종을 다음달 12일 출시할 예정이다.


맘스터치는 “중식의 정통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후덕죽 셰프가 전 세대에 걸쳐 폭넓은 맛의 공감을 이끌어낼 것으로 판단해 이번 협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후덕죽 셰프 역시 손녀가 가장 좋아하는 QSR 브랜드가 맘스터치라는 점을 협업 계기 중 하나로 꼽았다. 자신의 레스토랑에서 실제 사용해온 중식 소스와 식재료를 바탕으로 버거와 치킨에 어울리는 새로운 조합을 구현하는 데 집중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음달 후덕죽 셰프 컬렉션 출시에 이어, 4월에는 웹툰작가 겸 방송인 ‘암흑요리사’ 김풍 작가와의 특별한 협업을 준비하고 있다”며 “셰프들의 창의적인 레시피로 재해석된 맘스터치 메뉴들의 다양한 변주를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SFpilp



wSELis

vRdjRL

iCCTsC


목록 스크랩 (0)
댓글 2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형광끼 없이 트렌디한 멀멀 컬러로 재탄생한 3세대 워터틴트!✨ 오아드 슬레인 파우더믹싱 워터틴트 439 02.12 17,90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84,99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75,80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90,43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81,36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0,74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9,8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9,7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9,96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7,6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62652 이슈 기묘한 이야기를 다본 엑소 수호 감상평 35 21:21 750
1662651 이슈 기세 확 오른 듯한 <왕과 사는 남자> 현재 예매율 17 21:20 977
1662650 이슈 운동 전 후에는 꼭 준비운동 / 정리 운동 해 주셔야 몸과 관절에 무리가 없어요! 5 21:18 556
1662649 이슈 뮤직뱅크 컴백 인터뷰에서 은행장 짬 제대로 나오는 아이브 장원영.twt 6 21:18 360
1662648 이슈 서양인들의 한중일언어 도전기 8 21:18 572
1662647 이슈 오늘자 아이브 장원영 x 키키 수이 키야 BANG BANG 챌린지 4 21:17 365
1662646 이슈 진짜 예고편만 봐도 작가랑 감독 누군지 느껴지는 숏드 5 21:17 626
1662645 이슈 완전 수가 되버린 마가렛 퀄리(약ㅎㅂ) 16 21:16 1,689
1662644 이슈 [얼빡직캠4K] 양요섭 '옅어져 가 (Fade Away)' 뮤직뱅크 21:13 34
1662643 이슈 한 연습생이 데뷔하기까지 4년을 기다린 팬의 영통팬싸 2 21:11 1,216
1662642 이슈 어릴 때부터 망상을 너무 많이 했고 망상을 하기 위해서 친구들을 물리고 혼자 천천히 집에 걸어가고는 했었는데 20 21:11 1,738
1662641 이슈 이탈리아의 월클급 회사들 5 21:09 1,402
1662640 이슈 [단독]'36시간 연속근무' 제설 공무원 쓰러져 의식불명 46 21:09 1,877
1662639 이슈 ODD YOUTH(오드유스) NEW YEAR WISH Performance✨ | 소원을 말해봐/LUV/Feel My Rhythm/하얀 그리움 Covered by ODD YOUTH 21:09 45
1662638 이슈 자살시도에 대해서 죽을 생각도 없으면서, 관심 받으려고 저런다 이런 반응을 볼 때마다 어리둥절함 11 21:07 1,434
1662637 이슈 시즌권만 70년동안 구매한 한 노부부 팬을 위한 서비스 4 21:06 1,328
1662636 이슈 위에화랑 계약종료된 이븐 지윤서가 최근 올렸다는 노래가사 6 21:05 1,771
1662635 이슈 대치동 학부모 모임에 엄청 자주 참석했다는 신라호텔 이부진 71 21:04 8,101
1662634 이슈 트위터에서 반응 난리난 고딩엄빠 나왔던 MZ 무당 노슬비 13 21:03 2,518
1662633 이슈 fromis_9 (프로미스나인) LEE CHAE YOUNG 'TOXIC' with NOW TOMORROW. 1 21:02 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