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우크라이나에 잡힌 북한군 포로는 단 2명이라고 함
왜냐하면 나머지는 잡히기 전에 자살해버리고 실제로 한 사람인가 포로로 잡혔는데 그 사람은 잠깐 방심한 사이에 자살 해버렸다고
그런 상황에서 북한군인들이 포로로 잡히지 않기 위해 손목의 혈관을 물어뜯어 자살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깜놀
지금 잡힌 이강은도 총이 팔을 뚫고 턱뼈로 관통해서 기절해 있어서 생포한 건데 정신이 들자마자 자기가 잡힌 거 알고
담벼락에 전속력으로 가서 머리를 부딪치고 나가 떨어져서 우크라이나쪽에선 죽은 줄 알았다고
지금은 둘 다 살겠다고 마음 먹은 거고 남한행을 희망하고 있음



둘 다 자꾸 자기가 죽지 못했다는 죄책감으로 괴로워 해서
피디님이 너희가 생각하는 것과는 다르게 생각하는 세상이 있다고 안 좋은 생각하지 말라고 이야기 해 주셨다함
혹시 이 유투브를 보고 싶어할 사람이 있다면 저 유투버가 보수성향이라는 걸 감안하고 보기 바람
김영미 피디님은 이 사건에 한해서 만큼 좌우 가리지 않고 정보를 공유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여기저기 나가서 알리고 계시는 중
관련 내용들 쭉 보는데 북한의 정치사회시스템은 진짜 거대한 사이비종교 시스템의 작동원리 그 자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