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장동혁 “李대통령 지지율, 부동산 대란에 모래성”
579 15
2026.02.13 12:33
579 15

[파이낸셜뉴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3일 이재명 대통령의 60% 전후를 오가는 지지율을 두고 ‘모래성’이라고 치부했다. 이 대통령이 직접 부동산 시장에 메시지를 던지면서 조만간 ‘대란’이 일어날 것이라고 예상하면서다.

장 대표는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벌써부터 전세, 월세 서민들의 원성이 터져나오고 있다”며 “부동산 대란이 현실이 되고 사법파괴 피해를 국민이 직접 경험하는 순간, 철석같이 믿고 있는 지지율도 허망한 모래성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장 대표는 이 대통령이 전날 SNS에서 다주택자들을 향해 대출연장 중단을 언급하며 주택 매도를 유도한 것을 두고 정작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보유한 주택을 내놓지 않는다는 점을 짚으며 “‘이재명 수호파’ 의원들조차 대통령 명령을 거부하고 ‘부동산 수호파’가 되는 블랙코미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라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집안 식구들에게도 무시를 당하면서, 밤마다 엉뚱한 국민들을 향해 호통치는 대통령의 모습이 국민의 눈에는 ‘안방 여포’처럼 보일 뿐”이라며 “국민에 대한 부동산 겁박을 이제 그만 멈추고, 국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라”고 촉구했다.

이어 전날 자신의 불참으로 이 대통령의 여야 대표 초청오찬이 무산된 것을 언급하며 “이 대통령이 속으로는 다행스럽게 생각했을지 모르겠다”며 “하지만 저한테 들었을 비판을 국민에게 직접 듣는 것은 훨씬 가혹한 일이 될 것”이라고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78573?sid=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나인위시스X더쿠💙 나인위시스 #위시앰플 체험단 모집! 80 00:05 1,23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91,7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77,74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93,45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83,32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0,74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9,8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1,02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0,78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7,6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1804 이슈 호주 버스 444를 주의하세요 02:58 56
2991803 정치 정리왕 명민준-정청래와 김어준이 어디로 가는지 바보가 아닌 이상 보인다 02:58 15
2991802 유머 숏츠보면 한 번씩 들어본 노래인데 가사는 완전 시적인 노래 1 02:56 81
2991801 이슈 투명 유리 테이블의 위험성 14 02:35 1,158
2991800 이슈 서울여대 교수님의 미디어 발전 역사 ASMR | 파피루스 📜 부터 전자드럼 🥁 까지 | 키보드 | 피처폰 | 메타퀘스트 02:27 153
2991799 이슈 조금 큰 골골송 듣기 7 02:23 508
2991798 이슈 배우 이미숙 근황 12 02:22 2,709
2991797 정보 서울, 전 세계 공기질 최악 1위 달성 32 02:19 1,562
2991796 이슈 고양이과가 왜 고양이과인지 이해가 단박에 되는 영상 7 02:10 1,301
2991795 이슈 한동안 결혼식에서 꽤 유행이었다는 것.jpg 12 02:09 3,638
2991794 이슈 상하이에서 발생했다는 30미터짜리 싱크홀 7 02:06 1,849
2991793 이슈 최가온 선수 9살 스노보드 신동 시절🥇떡잎부터 남달랐던 올림픽 최연소 금메달리스트는 이렇게 자라났어요❄️ #순간포착세상에이런일이 1 02:00 535
2991792 기사/뉴스 ‘최가온 역사적 첫 금메달 생중계도 안됐다!’ JTBC 독점중계에 팬들 불만의 목소리 [2026 동계올림픽] 1 01:52 444
2991791 유머 누가 내입에 김을 넣었다 01:47 879
2991790 이슈 테무산 네잎클로버 잘라봤더니....충격 22 01:46 5,864
2991789 유머 지잡 달글 웃긴 댓글 모음 17 01:43 1,533
2991788 이슈 올데프 애니 인스타그램 릴스 업로드 5 01:42 1,122
2991787 이슈 이 단어 영어인거 알았다 VS 몰랐다 36 01:32 3,743
2991786 이슈 등교하는거 맞냐는 강호동 과거ㄷㄷㄷ.gif 15 01:31 2,660
2991785 이슈 나비는 자신의 날개를 볼 수 없다 10 01:30 1,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