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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무비 윤여수 기자
영화 관객 3명 가운데 2명은 “티켓 가격이 비싸서 극장 영화를 보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95.6%의 관객이 영화 티켓 가격이 비싸다고 생각하는 가운데 86.2%의 관객이 관람료를 인하하면 영화관에 더 자주 갈 것이라고 답한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2020년 초 감염병 확산 이후 5년 동안 영화 관람료가 평균 5000원 이상 오르면서 관객들의 부담이 심화한 가운데 이를 낮춰야 한다는 지적과 함께 왜곡된 할인 제도 개선 등에 대한 대책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