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개 전부터 박나래의 편집 여부에 관심이 집중됐으나, 제작진 측은 대규모 출연자가 경쟁하는 서바이벌 예능 특성상 특정 인물의 분량을 별도로 편집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보였다.
지난 11일 디즈니+를 통해 1~4회가 동시 공개된 가운데, 박나래는 황금빛 오프숄더 드레스에 가죽 장갑, 왕관 형태 헤어 액세서리를 매치한 파격적인 비주얼로 등장했다.
그는 "너무나 설레고 즐거운 마음으로 여기 왔다. 저를 소름 끼치게 해달라"며 밝은 인사를 건넸다. 평소 신점과 사주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알려진 박나래는 운명술사들을 향해 "소름 끼친다", "대박이다" 등의 감탄사를 연발했다. 단독 샷과 멘트 역시 별도 편집 없이 그대로 방송됐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15/0000045888
뭐..말해줬을수도 있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