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빗썸, 이벤트 당첨금으로 '비트코인 62만개' 오지급 사고
2,159 13
2026.02.13 10:00
2,159 13

https://www.tjb.co.kr/news05/bodo/view/id/94587/version/1



 빗썸, 실수로 비트코인 62만개 오지급 사고
이벤트 당첨금 단위 '원' 대신 'BTC' 입력
빗썸, 사과문 올리고 "99.7% 회수"



  

  빗썸은 잘못 지급한 비트코인 중 99.7%에 해당하는 61만8천212개를 즉시 회수했습니다.

나머지 비트코인 1천788개 상당은 일부 당첨자들이 이미 매도한 상태였고, 이 중 93%를 추가로 회수했습니다.

결국 비트코인 약 125개 상당의 원화와 가상자산은 아직 회수하지 못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입니다.

이날 오전 8시 기준 1비트코인은 1억645만원으로, 총 133억원에 달하는 규모입니다.


  다행히 다른 거래소나 개인 지갑으로 외부 전송된 경우는 없어 전부 회수가 불가능한 상황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와 ㅁㅊ... 125개 회수 못했는데도 133억.......   

목록 스크랩 (0)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디즈니·픽사 신작 <호퍼스> '호핑 기술 임상 시험' 시사회 초대 이벤트 156 02.12 16,22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82,63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74,3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89,4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81,36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0,74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9,8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9,7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9,16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7,6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8120 기사/뉴스 ‘스프링 피버’ 이주빈 “‘주연 할 수 있을까’ 고민… 지금은 많이 덜어냈죠” 18:43 0
408119 기사/뉴스 지석진, 은퇴후 정계 진출하나.."빨간색과 잘 어울리는 사주"(지편한세상) 2 18:41 323
408118 기사/뉴스 "눈 마주쳤다" 시비로 방화, 15명 사상…30대 남성 `징역 27년` 10 18:31 461
408117 기사/뉴스 황보라, 교통사고 연출 공구 홍보 논란…"신중하지 못해 죄송" 3 18:18 1,572
408116 기사/뉴스 '브리저튼4' 신데렐라 하예린, 유재석 만난다…'유퀴즈' 출연 7 18:16 410
408115 기사/뉴스 로드 오브 히어로즈 제작사 클로버게임즈, 대규모 구조조정 실시…"규모 공개 어려워" 4 18:13 338
408114 기사/뉴스 '추영우 동생' 차정우, 스크린 넘어 1인극 도전… '지킬앤하이드' 캐스팅 4 18:13 1,346
408113 기사/뉴스 대부분의 시청자가 마음만 먹으면, TV를 통해 올림픽을 접할 수 있습니다. JTBC는 최대한 많은 국민이 올림픽을 접할 수 있도록 뉴미디어 네이버와 공동 중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네이버는 국내 검색 점유율 1위 플랫폼입니다. 38 18:12 1,999
408112 기사/뉴스 익스(EX) 이상미, ‘언더커버 미쓰홍’ OST 참여..14일 ‘탄탄대로’ 발매 18:10 104
408111 기사/뉴스 박명수가 "진짜 예술이다" 극찬한 'MZ 유행' 중국 간식의 정체 (할명수) 1 18:06 885
408110 기사/뉴스 JTBC 측, 최가온 금메달 본채널 미중계 논란에... “시청자 선택권 고려” [전문] 27 18:05 2,162
408109 기사/뉴스 김고은 "힘든 순간, 속으로 '이 또한 지나간다' 생각" [화보] 2 17:54 798
408108 기사/뉴스 옥자연, 시각장애묘 입양한 이유 "입양 어려울 거란 말에 바로 결심"(나혼산) 8 17:49 1,563
408107 기사/뉴스 관객 3명 중 2명, “영화 티켓 가격 비싸서 안 본다”, 코로나19 전후 5년간 영화 티켓 가격 5천원↑, 영화계 침체로 이어져, ‘중박영화’ 반토막, 티켓가격 인하·소비자 기만 할인정책 개선 요구 8 17:49 316
408106 기사/뉴스 첫 금메달 최가온, 950만원 상당 오메가 시계 받는다 8 17:44 2,115
408105 기사/뉴스 입양 보내진 반려견, 결국 보신탕으로 293 17:38 21,952
408104 기사/뉴스 "살았으면 된 것 아니냐고?", '이딴 수사 다시는‥' 분노 17:36 718
408103 기사/뉴스 [식약처] 다이아몬드 냉동 새우 동물용 의약품 기준치 초과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 18 17:33 2,290
408102 기사/뉴스 '흑백요리사' 정호영, 설 특집 접수…마을 잔치급 한 상 공개 [남겨서 뭐하게] 5 17:26 1,132
408101 기사/뉴스 "오상진에 밀렸다"… 전현무, 공채 탈락 후 들은 노래가 god '길' 17:21 4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