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끌올] 비인기종목인 스키,스노보드 종목에 300억 이상 지원하고 있는 롯데그룹.jpg (널리 알려져서 계속 해달라고 써보는 글)
1,219 19
2026.02.13 09:58
1,219 19

롯데그룹 경영을 안 맡았으면 스키선수가 됐을 겁니다” [인사이드 아웃] - 매일경제

 

롯데는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 회장사로서 지난 2014년부터 스키와 스노보드 종목에 300억원 이상을 후원했다. 선수단 장비 지원과 훈련 여건 개선은 물론 국제 대회 출전비 및 포상금 지원, 선수 육성 시스템 강화 등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 한국 설상계는 국제 경쟁력을 높여왔다.

2022년에는 롯데 스키앤스노보드팀을 창단하고 차세대 유망주를 영입해 직접 지원하고 있다. 선수 개인의 성장 단계에 따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안정적으로 훈련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선수들이 경기력 향상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다.

실제로 롯데의 지속적인 지원은 국제 대회에서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이상호 선수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스노보드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우리나라 선수 최초로 국제대회 설상 종목에서 입상했다. 이를 시작으로 최가온 선수가 2023년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월드컵에서 우승을 차지했으며, 정대윤 선수는 2025-2026 FIS 모굴 월드컵대회에서 은메달을 따냈다. 최근에는 이승훈 선수가 2025년 열린 제 9회 동계아시안게임 프리스타일 스키 하프파이프에서 한국 프리스타일 스키 사상 첫 금메달을 차지하는 등 국제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롯데와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는 다음달 개최되는 2026 동계올림픽에서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해외 전지훈련 및 올림픽 출전권이 걸린 월드컵대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한 올림픽이 열리는 이탈리아 현지에 종목별 코칭 스태프 파견을 통한 집중 지원센터 구축, 선수단의 체력관리를 위한 컨디셔닝 장비 지원 및 전문가 배치, 훈련 물자 및 부식 수급 등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베이스캠프를 마련할 계획이다.

신 회장은 "롯데는 국내 설상 스포츠의 저변 확대와 유망주 육성 및 선수들의 실력 향상을 위해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며 "최근 우리 선수들이 국제대회에서 선전하고 있는 만큼 다음 달에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도 좋은 성적을 기원한다"고 감사패 수상 소감을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29/0000463158?sid=101

 

 

 

 


 

설상종목은 실업팀이나 스폰서가 거의 없어서 알바나 막노동을 하면서 선수생활 이어가거나 그만두는 선수들이 많음 ㅠㅠ

 

롯데 신동빈 회장이 학창시절 스키선수 출신이라 사심으로 지원하는 거...

 

롯데가 지원하면서부터 국대선수들 오스트리아 전지훈련 캠프도 구축되고 

비싼 장비, 전지훈련비, 국제대회 출전비용도 다 지급됨.

 

그리고 선수들 훈련하거나 경기하다가 다치면 수술비, 재활비도 지원해줌

 

비인기 종목은 대기업 후원이 진짜 정말 소중해서 많이들 알아주고 롯데가 계속 더 후원해줬음 좋겠어서 써봄

 

( 롯데 관계자 아님 롯데 계열사 직원도 아닌 그냥 덬후입니다...)

 

 

 

+) 요며칠 공개된 정보들에 따르면 스키,스노보드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서 롯데그룹에서 사재로 때려박아서 유지되고 있는 수준이라고 함

저거 외에도 평창올림픽 때만 500억 이상 투자했대

지금은 사실상 신동빈 회장 덬질인데 앞으로도 설상 종목에서 성적 잘 나오면 그룹차원에서 해주지 않을까 싶음 (제발제발)

목록 스크랩 (0)
댓글 1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단 3일간, 댄꼼마 브랜드데이 전품목 50%세일> 짱구,코난,스폰지밥,귀칼,하이큐 덕후 다 모여! 댓글 달고 짱구 온천뚝배기 받아가세요. 127 00:04 2,48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80,25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68,15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85,8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78,01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0,74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9,8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9,7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9,16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7,6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62311 이슈 실내동물원에서 구조되어 우치동물원에서 사는 호랑이 호광이🐯 12:02 72
1662310 이슈 영화 <스페셜즈> 3월 13일 극장 대개봉 (NCT 유타 출연) 1 11:57 155
1662309 이슈 한국 회사의 굉장히 무리한 선택(이고), 글로벌 스포츠업계에서 한국은 ′호구′가 된 게 아닌가 2 11:55 802
1662308 이슈 한국 인구는 정말 적을까 3 11:55 461
1662307 이슈 차준환 이강인 신유빈 최가온 16 11:51 1,942
1662306 이슈 악당웃음😏 짓는 아기호랑이 설호와 설호아부지🐯 2 11:51 400
1662305 이슈 정병소녀들 자살시도 하지마세요.twt 22 11:50 1,994
1662304 이슈 날 싫어하는 사람들의 감정이 다 느껴져 힘든 예민한 사람의 특징 10 11:50 966
1662303 이슈 7년전 오늘 발매된, 세러데이 “와이파이” 11:49 33
1662302 이슈 '위안부' 피해자법 국회 본회의 통과…허위사실 유포시 형사처벌 10 11:48 236
1662301 이슈 프린팅박스 가격 인상 공지 10 11:47 1,326
1662300 이슈 차준환 선수 볼때마다 머리숱 부러운데 그렇다고 선수가 경기하고 있는데 머리숱 이야기만 하는건 실례지 14 11:38 2,791
1662299 이슈 미국내 자살율중 1위가 한국계 미국인인 모양 126 11:34 13,258
1662298 이슈 시청자들 사이에서 호불호 갈리는 하석진 수염 유무.jpg 22 11:34 2,264
1662297 이슈 남극에 15마리 개를 버리고 간 일본 관측대.jpg 49 11:33 3,202
1662296 이슈 충주맨 사직 타이밍 이해가는 이유 114 11:31 17,839
1662295 이슈 딸기 따러가는 자컨에서도 코디가 열일한 엔시티 위시 2 11:31 684
1662294 이슈 8년전 오늘 발매된, 박보람 “애쓰지 마요” 11:29 133
1662293 이슈 남부는 전멸인 역대 이탈리아 올림픽 개최 장소 24 11:29 1,967
1662292 이슈 사실 호동이가 먹은것은 봄동이 아니라 얼갈이 배추임.jpg 27 11:29 2,5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