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불후', '故 김광석 추모 30주기 특집' 한다...포레스텔라→서제이 등 출연
809 14
2026.02.13 09:29
809 14

CVnDWx

13일 아이즈 확인 결과, 오는 3월 2일 진행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 녹화는 '故 김광석 추모 30주기 특집'으로 꾸며진다.

고(故) 김광석은 1984년 데뷔했다. 데뷔 후 다양한 곡을 발표했으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그는 1996년 1월 6일 세상을 떠났다. '거리에서' '그날들' '광야에서' '먼지가 되어'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이등병의 편지'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그녀가 처음 울던 날' '사랑했지만' '사랑이라는 이유로' '서른 즈음에'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외에도 많은 곡이 아티스트 김광석을 대표하는 곡으로 남았다. 고인의 노래는 많은 이들의 애창곡이었으며, 여러 음악 프로그램에서 가수들이 김광석의 노래를 무대에서 부르기도 했다.올해는 고 김광석 30주기다. 이런 가운데, '불후의 명곡'이 '고 김광석 추모 30주기 특집'을 기획, 시청자들에게 김광석의 명곡을 함께 할 예정이다. '불후의 명곡'은 이번 특집 외에 2011년, 2014년, 2016년(고 김광석 20주기 특집), 2017년에도 '고 김광석 특집'을 방송해 시청자들의 호평을 끌어낸 바 있다.

'불후의 명곡'이 준비하는 이번 '故 김광석 추모 30주기 특집'에는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하는 가수들이 출동한다. 

포레스텔라, 서제이, 하성운 그리고 서은광, 윤산하(아스트로), 최상엽(LUCY), 전유진, 터치드, 조째즈, 김동준 등이 출연한다.

포레스텔라는 그간 '불후의 명곡'에서 판정단의 마음을 사로잡는 무대를 선보여왔던 만큼, 이번 무대도 기대감을 높인다. 고 김광석의 명곡을 어떤 방식으로 재해석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외에 서제이, 하성운, 서은광, 윤산하, 최상엽, 전유진, 터치드, 조째즈 등이 선곡할 김광석의 명곡과 함께 풀어낼 비하인드 스토리도 궁금증을 자아낸다.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이 그리운 목소리를 남긴 고 김광석, 이번 '불후의 명곡'에서 판정단(방청객) 그리고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릴 명곡으로의 재회가 기다려진다. 오는 3월 중 방송 예정. 

한편, '불후의 명곡'의 이번 '故 김광석 추모 30주기 특집'의 판정단 모집(방청 신청)은 추후 프로그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65/0000015613

목록 스크랩 (0)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샘🩶] 촉촉 컨실러 유목민들 정착지는 여기 → ✨ 커버 퍼펙션 트리플 팟 컨실러 글로우✨ 사전 체험 이벤트 323 00:03 4,38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80,25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66,89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85,8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78,01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0,74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9,8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9,7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9,16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7,6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0854 이슈 딸기 따러가는 자컨에서도 코디가 열일한 엔시티 위시 11:31 26
2990853 이슈 8년전 오늘 발매된, 박보람 “애쓰지 마요” 11:29 31
2990852 유머 잠자는 조카를 레몬으로 깨운 작가의 최후 4 11:29 364
2990851 이슈 남부는 전멸인 역대 이탈리아 올림픽 개최 장소 11:29 263
2990850 이슈 사실 호동이가 먹은것은 봄동이 아니라 얼갈이 배추임.jpg 2 11:29 343
2990849 이슈 두쫀쿠 다음 유행은 봄동비빔밥 (알고리즘 지배함) 17 11:27 1,030
2990848 이슈 결국 민희진의 말대로 돼버린 기자회견 중 표절 관련 발언 4 11:27 497
2990847 정치 與, 설 이후 검찰·사법 등 각종 개혁 추진...민생 볼모 우려(종합) 11:26 35
2990846 정치 해사전문법원 부산 설치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할 때 부산 국회의원 18명 중 1명만 표결에 참여함 5 11:26 122
2990845 이슈 충주맨 특급 승진했을 당시 동료들 반응 17 11:26 1,522
2990844 이슈 GQ 코리아 인스타그램 - 반스 X 데이식스 5 11:24 274
2990843 기사/뉴스 [KBO] 50억 FA는 2군 캠프, 40억 FA는 잔류군…롯데는 4년전 대체 무슨 투자를 한 것일까 8 11:22 661
2990842 이슈 현시각 전국 미세먼지 근황 12 11:21 1,442
2990841 이슈 [메이킹 필름] NH pay x 변우석 도움 많이 된다..✨ 4 11:20 203
2990840 유머 현재 직장인 상황....jpgif 22 11:19 2,145
2990839 유머 ?? : 내가 당연한걸 해도 니가 나빠서 내가 너무 예뻐보여 1 11:19 538
2990838 이슈 260213 NCT 재민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1 11:19 177
2990837 이슈 7년전 오늘 발매된, 드림캐쳐 “PIRI” 11:18 30
2990836 정보 중국 상하이 공사현장 거대 싱크홀 발생 3 11:18 1,268
2990835 이슈 빽다방 두쫀쿠 리뷰 31 11:17 3,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