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올림픽 보드, 스키에서 메달따신 분들
다 달마키즈 출신이래 롯데에서도 많은 후원을 했겠지만
근간은 달마오픈이 아니었을까 함
달마언급이 적은거 같아서 끌어와 봄
본문은 기사 일부
이번 대회에서 스노보드 평행대회전으로 한국 첫 메달이자 올림픽 통산 400번째 메달을 딴 김상겸(37·하이원), 빅에어에서 한국 여자 스키·스노보드 사상 첫 올림픽 메달을 수확한 유승은(18·성복고), 하프파이프에서 한국 스키 첫 금메달을 일군 최가온(18·세화여고) 등 상당수가 이른바 ‘달마 키즈’다.
이들은 2003년부터 불교계가 이어온 ‘달마배 스노보드 대회’ 출신이거나 후원을 받은 선수들이다. 대회를 이끌어온 인물이 바로 호산스님이다.
https://x.com/herdaebak_/status/2021581908153352685?s=20
https://www.seoul.co.kr/news/life/religion-news/2026/02/13/20260213500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