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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해외축구] 독일 축구 레전드이자 묀헨글라트바흐 레전드 한테 칭찬 받은 옌스 카스트로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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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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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티 포크츠 현재 구단 선수들에 대해서 악평과 칭찬을 했는데


(우리가 아는 슈틸리케 감독님과 같이 뛰신 독일 레전드 축구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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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wei Gladbacher, die es gegen Leverkusen gut gemacht haben, sind Nico Elvedi und Jens Castrop. Elvedi spielt hinten sehr souverän und sicher, er bügelt auch Fehler anderer aus. Das gefällt mir. Viele Spieler sind zu sehr mit sich beschäftigt und vergessen, was um sie herum geschieht. Elvedi hat ein gutes Gespür für Situationen. Was das angeht, macht mir Jens Castrop richtig Spaß. Er ist hartnäckig, lässt sich nicht abschütteln und ist unangenehm für die Gegenspieler. Dass auch mal etwas schiefgeht, ist klar – aber er lässt sich nicht beirren und macht einfach weiter. Keine Resignation, kein Frust, sondern ein ,Jetzt erst recht‘. Einer wie er wird Borussia gerade in Frankfurt helfen. Da ist es notwendig, dass viele Borussen ausstrahlen, was Castrop ausstrahlt.



글라드바흐 선수 중 레버쿠젠전에서 좋은 모습을 보인 선수는 니코 엘베디와 옌스 카스트롭이다. 엘베디는 수비에서 매우 당당하고 안정적으로 플레이하며, 다른 선수들의 실수도 바로잡는다. 이 점이 마음에 든다. 많은 선수들이 자신에게만 너무 집중하다 주변 상황을 놓치곤 한다. 엘베디는 상황 판단력이 뛰어나다. 이 점에서 옌스 카스트롭도 매우 마음에 든다. 그는 끈질기고 흔들리지 않으며 상대 선수들에게는 성가신 존재다. 물론 가끔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도 있지만, 그는 낙담하지 않고 그냥 계속 나아갑니다. 체념이나 좌절이 아니라 오히려 '지금이 가장 중요한 순간이다'라는 태도를 보입니다. 그와 같은 선수는 보루시아, 특히 프랑크푸르트 원정에서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보루시아의 많은 선수들이 카스트롭처럼 빛을 발해야 합니다.




현 소속팀에 입단한지 반년만에 구단 레전드한테 칭찬 받음

같이 칭찬 받은 선수는 2015년 입단한 스위스 국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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