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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유튜버 겸 방송인 랄랄이 중국 식당에서 플렉스한 사연을 밝혔다.
12일 랄랄은 중국 여행 중 에피소드를 전했다. 그는 "훠궈 먹으러 왔는데 예약 다 차고 세상 고급짐"이라며 "중국어 몰라서 주문했는데 177만원 결제나옴"이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중국어 번역기로 한 대화를 공개했는데, 거기에는 "이게 네 명이 먹는 양이 맞나요?"라고 묻는 내용이 담겨 있어 웃음을 더한다.
호텔에서 추천해준 훠궈집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