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지혜 "영유 안 보내도 된다" 발언에.."본인은 둘이나 보내놓고" 시끌
3,477 37
2026.02.12 19:59
3,477 37


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의 ‘영어 유치원’에 대한 발언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이지혜는 지난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과정에서 한 팬이 “영유 안 보내면 후회할까요?”라고 묻자 이지혜는 “노노, 엄마의 소신만 있으면 남들 따라가지 않아도 됩니다”라고 답했다.


그의 발언은 맘카페와 온라인 커뮤니티로 빠르게 확산하면서 논쟁이 됐다.


특히 이지혜가 두 딸을 모두 영어 유치원에 보냈던 사실이 재조명되면서 일부 학부모들은 "자신은 이미 보내놓고 할 수 있는 말이냐", "현실과 동떨어진 조언"이라고 지적했다.


반면 “직접 경험했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조언”, “보내고 안 보내고는 각자 선택”, "경험자의 충고다" 등 이지혜의 발언을 옹호하기도 했다.


영어유치원은 높은 비용과 조기 영어교육 효과를 둘러싼 논쟁이 이어져 온 분야다. 이지혜 역시 과거 자녀 교육과 관련해 초등학교때부터 영어 실력에 따라 반이 나뉘는 현실과 교육비 부담 등을 언급한 바 있다.


이지혜는 지난해 자녀의 영어유치원 진학에 대해 “이미 초등학교에서도 영어 잘하는 반, 못하는 반이 나뉘더라. 초급반에는 또 보내기 싫기 때문에 엄마들이 영어유치원을 계속 보낸다. 사실 둘째는 영어를 보여줘도 진짜 못한다”고 토로한 바 있다.


이어 “셋까지 보내면 비용을 감당하기 어렵다. 너무 비싸다”며 경제적 부담을 솔직하게 언급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477488


목록 스크랩 (0)
댓글 3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성분에디터X더쿠💙] 모공은 채워주고, 피부는 당겨주고!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NMN 포어 리프팅 모공 앰플 체험이벤트 #화잘먹극찬템 #산리오캐릭터즈 굿즈 추가증정 354 02.11 44,19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75,1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64,65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79,92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70,36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8,06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8,34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9,7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9,16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7,6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0500 유머 손님이 빨대로 조각 해놓고 감 22:53 133
2990499 유머 세상에서 제일 특이하게 웃는 엄마 22:53 106
2990498 이슈 두쫀김밥 ASMR 하는데 얼굴이 너무 잘생김... 22:52 197
2990497 기사/뉴스 포브스 선정 ‘레전드 5성호텔 51곳’…한국서도 이름 올렸다는데 2 22:52 202
2990496 이슈 아니 4.5시간은 4시간 30분 아니냐? 9 22:51 535
2990495 이슈 축구 국가대표 김승규-모델 김진경 2세 성별 2 22:50 1,021
2990494 이슈 <취사병 전설이 되다> 에서도 연기 호평받은 박지훈 9 22:49 472
2990493 기사/뉴스 올림픽 '지상파 독점' 깨지자, 보도 확 줄였다…뉴스권 구매도 거부 11 22:49 378
2990492 이슈 각각 1920~30년대와 1940~50년대에 전세계 여자들 사이에서 유행했었던 정반대 스타일의 패션 트렌드 5 22:45 787
2990491 유머 대학교 수강신청 하면 이런 제목의 교양 존나 많음 4 22:45 911
2990490 이슈 이찬원 콘서트 리허설 모습 1 22:43 425
2990489 이슈 예전엔 길거리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겨울철 간식.jpg 45 22:40 2,799
2990488 이슈 브리저튼 어쩌라고~ 식으로 캐스팅 하는 거 좋음.gif 16 22:40 2,059
2990487 이슈 드라우닝 뒷 이야기인데 드라우닝 보다 더 슬프다는 노래 11 22:40 783
2990486 이슈 양요섭 옅어져가 안무 챌린지🪽 3 22:40 116
2990485 이슈 개취로 들을수록 띵곡이라 묻히기 아깝다고 생각하는 키키 노래. 6 22:40 202
2990484 기사/뉴스 사기 피해자는 80위, 가해자는 금메달…신용카드 도용 전력에도 정상 등극, 금빛 질주에 엇갈린 시선 2 22:39 1,441
2990483 이슈 인성 때문에 데뷔조 탈락하고 서바 나온 남자연생썰 13 22:34 3,137
2990482 이슈 대기업 임원 출신도 불가능하다는 50대 재취업 109 22:31 12,134
2990481 이슈 13년 전 오늘 발매된_ "ONE SHOT" 5 22:30 1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