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씨왕조 선조들 모셔놓은 금수산궁전 참배하는 자리에
새해(2026년)부터는 딸내미 동행하는것도 모자라
늘 김정은 본인이 당연한듯이 차지하던 정중앙 센터자리를
이젠 딸한테 내준채로 사진 찍음

북한이 모시는 상국이라고 할 수 있는 중국 방문할때도
몇개월전에는 김주애 동반해서 같이 데려감

국정원은 이미 김주애가 '후계자 내정단계'에 있다고 판단하고 있음
어린 딸내미한테 국가 정책에 대한 의견도 제시하도록 허락할 정도라고 함
최근 몇년간 여성 간부들을 고위직에 파격적으로 발탁하는 변화를 보인것도 무관하지 않다는 평가
그간 북한 매체가 김주애를 언급할 쓴 수식어 변천사를 살펴보면 “사랑하는 자제분(2022년 11월) → “존경하는”(2023년 2월) → “조선의 샛별 여장군”(2023년 11월) → “향도의 위대한 분들”(2024년 3월) 등으로 점차 대우가 높아졌다.
정성장 세종연구소 한반도전략센터장은 “북한은 주로 최고지도자나 후계자에게만 사용하는 ‘향도’라는 표현과 ‘위대한’이라는 수식어까지 이번에 김주애에게 사용했다”며 “김주애에 대한 개인숭배 수위는 김주애가 김정은에 이어 북한의 차기 지도자가 될 것임을 강력하게 시사하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https://x.com/yonhaptweet/status/1817833898455568864?s=46&t=L6i3-sQWCF3kp2MLrPu_ig
국정원도 한때는 숨겨놓은 아들은 따로 있고
김주애는 연막으로 의심하기도 했으나...
결국 김주애가 북한을 물려받을 진짜 후계자가 맞으며
후계자 수업 진행중이라고 결론내린 상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