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조갑제 “장동혁, 대통령 약속 자랑하듯 깨…극우파에 끌려가”
453 3
2026.02.12 18:31
453 3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과의 오찬을 취소한 가운데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가 “대통령과의 약속을 한 시간 전에 자랑하듯 깬 장동혁은 인간으로서의 예의가 없는 인물”이라고 지적했다.

 

조 대표는 12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약속을 깨는 것은 법을 어기는 것과 같다. 국가와 국민 사이의 약속이 법 아닌가. 자신이 먼저 만나자고 제의했고 수락했고 특히 오늘은 할 말도 많을 텐데 왜 안 만나느냐”고 이같이 적었다.

이어 “현안 문제에서 대통령을 설득할 실력이 없으니까? 명예를 걸고 결투도 못 할 비열한 인간성이다. 약속을 깨더라도 대통령에게 피해를 주지 않도록 하는 배려는 했어야지. 인간은 예의가 없다는 평을 들으면 끝이고 지도자는 원망을 들어도 좋지만 경멸당하면 끝”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런 장동혁이 극우파에 끌려가도 노예처럼 따라가는 국힘 의원들은 무능 무법 무례에 동참, 스타일을 구기고 있다. 여러분들은 예의를 모르는가. 자존심이 없는가”라고 반문했다.

조 대표는 이에 앞서 올린 게시물에서는 “예언했던 대로 장동혁 극우파는 전한길이란 안전핀 뽑힌 수류탄 때문에 동반 자폭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장동혁이 멘토로 모시는 그가 음모론자답게 막말을 쏟아내고 있다”며 “선거를 앞두고 국힘의원들, 극우파, 장동혁, 음모론자들, 일부 목사들이 전한길과 더 세게 한 몸으로 묶고 있다. 썩은 새끼줄에 매달리는 이들이 만원”이라고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18655?sid=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성분에디터X더쿠💙] 모공은 채워주고, 피부는 당겨주고!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NMN 포어 리프팅 모공 앰플 체험이벤트 #화잘먹극찬템 #산리오캐릭터즈 굿즈 추가증정 352 02.11 44,19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73,76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64,65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78,4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70,36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8,06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8,34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9,7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9,16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6,64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0478 기사/뉴스 "3·1절 구미 박정희 마라톤대회 취소해야" 22:23 19
2990477 정보 국중박에서 열린다는 마리 앙트와네트 특별전 22:22 199
2990476 유머 직원의 뮤지컬 배우 덕질을 바라보다가 배우에게 편지 올린 직장상사 22:22 203
2990475 이슈 수빈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1 22:20 297
2990474 이슈 반지의 제왕 간달프가 절대반지를 뒤늦게 알아차린 과정...jpg 3 22:19 444
2990473 유머 문상민 변요한 파반느 키스신썰 / 요한: 찍고나서 잠시 멀어졌어요...저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더라고요..살면서 처음 느껴보는.. 1 22:19 408
2990472 정보 네페 설날 복주머니 이벤트 6 22:17 940
2990471 정치 박선원 "국정원, 李대통령 테러범에 유튜버 고성국 영향 확인"(종합) 2 22:17 120
2990470 이슈 여행용 캐리어 싼거 vs 비싼거 55 22:15 1,425
2990469 이슈 요즘 늘고있다는 은둔중년 9 22:15 1,280
2990468 이슈 바다 리랑 각잡고 진짜 빡세게 춤영상 말아온 키키 4 22:14 449
2990467 기사/뉴스 선수들도 실망한 무관심 올림픽…“지상파 무료 방송사에 구매 우선권 줘야” 18 22:12 1,608
2990466 유머 까마귀 너도 동계올림픽이라고 스노우보드를 타는구나 2 22:11 372
2990465 이슈 WOODZ(우즈) ‘CINEMA'|Record Delivery📦|Self Recording 3 22:09 101
2990464 이슈 미스트롯4 6주차 투표현황 22:07 535
2990463 이슈 30대 되고 무거운 가죽가방은 못들겠는 달글 124 22:06 7,232
2990462 유머 충청도어 1타강사 서현철 1 22:05 468
2990461 이슈 <왕과 사는 남자> 100만 돌파 기념 박지훈 영상에 있던 문구가 실제 “솔치고개에서 단종이 쓴 글”이었다고 25 22:04 1,925
2990460 기사/뉴스 “늦은 나이에 대학 간다고?”… 부인 누운 안방에 불 지른 70대 ‘집유’ 6 22:04 773
2990459 정보 방탄소년단 월드 투어 ‘ARIRANG’ IN GOYANG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 진행, 라이브뷰잉 상영 안내 43 22:03 1,220